안녕하세요 20살 흔남 입니다.
나만 소름 끼쳐도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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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5 여름 초등학교때 형들 누나 동생 가릴거 없이 PM.8 시~9시 해가 넘어가는 시간
그정도에 도둑과 경찰을 하고있었다.
너나 볼거 없이 무조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렇게 재밌게 놀고 있었다.
어쯤 되니 해가 가라앉고 밤이 찾아왔다.
우린 낮 밤 안가리구 신나게 놀고 있었다.
깡똥을 펑~ 차구 나는 막 도망을 갔다.
말로 설명안되니 못그렸어도 잘봐주세요
빨간선 은 제가 달렸던 길입니다......
그렇게 신나게 달렸다 밤이 어두웠는데 입구앞 큰돌맹이 앞에 어떤 흰옷 입은 여자가
머리카락을 쭉 헝클게 손을 위로 뻗어 앉아 있엇다.
눈을 비비며 한참을 보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형 누나들 한테 달려가서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다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우와~ 진짜? 이러면서 다들 그쪽으로 뛰어갔다.
가보니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다.
내가 본건 무엇일까.
톡되면 살면서 겪은 소름 끼치는 일을 적을라 합니다
지금 이야기는 그중 최하 소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