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남도에살고있는 고2여학생입니다
너무답답하고 어디말할곳이없어서여기글을올리게됫는데요
제목그대로입니다..도와주세요...너무무섭고공포스럽습니다..
제가살고있는곳이 이름만가지고도
마음만먹으면 다찾아낼수있을만큼 작은동네여서 지역이름은말하지않을게요
멀어디서부터어떻게시작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횡설수설하더라도끝까지읽어주세요
저희엄마는 가게를하시는데 술집입니다
제가초등학교5학년때 아빠는 일하다가 돌아가셔서
엄마랑둘이서살고있어요
엄마가아빠돌아가신후에제가기죽을까봐 사달라는거가지고싶은거다사주시면서
아빠없어서애가저렇게컸다는소리안듣게하려고 열심히일하시고돈을모아서 뒷바라지해주시고
2~3년만에집을샀어요
아빠가안계셔도엄마랑저랑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중2가될떄쯤 엄마는 저에게 남자친구가있다고부끄러워하면서말했어요
저도 오래생각해봤는데 평생혼자살수는없겠다 나도 결혼을하면어떻게될지모르는데
엄마옆에있어줄사람이필요하겠다 생각해서
아저씨얼굴을보게되고 집에놀러오면 말도한두번하는사이가되었는데요
아저씨집은같은아파트고 혼자살고계신다고했어요 결혼을했다가 이혼을했고 딸도있다고했습니다
일떄문에 이쪽지역에내려와있고 딸은 외할머니가키우고있다고 제가직접들은건아니고 엄마를통해서
들었어요 그러다가 아저씨가직장을그만두고 자기집을팔고 사업을하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엄마는그러라고했고아저씨는집이없으니자연스럽게 저희집에서살게되었어요
아저씨가 옆에서 엄마를웃게해주고행복하게해주는거같아서 정말고맙고또고마워했습니다
딴사람이보면부부다싶을정도로엄마와아저씨의사이는좋았습니다 그모습을보고저도행복했고
엄마도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처음제가이상함을느꼈을때는 잘기억이안나지만..
대충기억나는건 제가고1때였고
학원을마치고 집에서티비를보고있는데 엄마한테전화가왔어요
아저씨가술먹어서이상하다고무섭다고했습니다
불안해서저도 가방을가지고 학원갔다온척하려고
엄마가게로빨리뛰어갔어요 (집에서가게까지뛰어가면2~3분거리에요)
아저씨는없고엄마가 가게앞에 도로에 쪼그려서 머리가아픈지머리에손을대고 앉아있었습니다
엄마가게앞에 엄마차가있었구요 가게에는 알바언니랑 손님들이있었습니다
엄마랑얘기를하려고엄마한테 가까이가보니 아저씨가걸어오는게보였습니다 술에취해서 엄마한테걸어오는데 손에돌이있었습니다
엄마한테 머라고 말을하더니 차를 부술려고 위헙하길래 저랑엄마가말렸어요
초반에는이렇게끝났던거같아요 그런데 그횟수가잦아지면서 더폭력적이고 더위헙적으로변했어요
저는아저씨의그런모습에실망했고 아저씨가저런사람이였나 저런사람한테엄마를맡겨도되나
혼자엄청혼란스럽고 답답했어요 그일이있고나서 술이깨고아저씨가 저한테미안하다고 이제안그러겠다고
했어요 믿어봐야죠..믿었어요 그런사람이아니였으니까 ...
엄마도 무섭고겁이났지만 술먹고한행동이고 술을안마시겠다고약속도했다고했어요
그래서저희는다시일상으로돌아왔는데
그일이있고 다시주말이되었는데 술을안먹고집에엄마랑같이들어왔습니다
아약속을지키는구나하고믿음이생겻는데
다음주가되자 또술을먹고 난리를쳤습니다 술만먹으면 사람이이상해졌어요
그래서엄마가안되겠다싶어서 몇일뒤에 헤어지자고말을했는데 거기서또화가났는지 집을다뒤집어엎었어요..그리고 여차저차하다가 아저씨가술이깨고엄마랑얘기를하고 저도충격으많이받았고 이제마음에문을닫은거같다고..잘얘기를해서 아저씨는 원룸을얻어서 나가게됫어요
(이쯤되면 신고하지머하냐고답답해하시는분들도많이계실겁니다..
신고하면되죠..근대그뒤는요?...저아저씨가 이렇게햇다저렇게했다해서경찰에신고하면요...수갑차나요?..벌금얼마내고끝이겠죠..어찌되서서감옥에간다해도다시나올꺼고 저는전학을할수없는상태에요개인사정으로..계속이지역에있어야되고엄마도가게를계속해야되는데...그뒤는누가책임지나요...뒤가무서워서신고도못하고있었습니다....또그걸알기때문에아저씨가 경찰에신고하라고 경찰부르라고 계속그럽니다...엄청똑똑해요...그래서더무서워요..
가게에서난리칠때손님들이보다못해서경찰에신고를해서경찰들이왔는데 당당합니다..엄마가아무말못할꺼알고있으니까요..뒷일이무서워서아무말못하는거알고있으니까 당당하게 경찰한테다말하라고시킵니다..
만약에경찰에제대로신고를해서아저씨가경찰서에끌려간다하더라도..엄마가마음이약해서 그래도한때는좋아했던사인데내가내손으로어떻게감옥에넣냐하십니다..)
그렇게 아저씨도사업을그만두고 다시회사에취직하게되었어요
자기도딸이있으니까..돈을잘벌어야된다는생각이들었나봐요..
그러고어쩌다가 또엄마랑연락을하게됬나봅니다
다시연락하는건눈치챗었는데모르는척을했어요
그리고또잠잠하다 또한번난리가났어요
이번에도 엄마가 가게에있다가 급히전화가와서받아보니 빨리필요한거랑 옷이랑가방에다싸서
아파트밑에내려와있으랍니다 데리러온다고...
무서워서 온몸이다떨리고정신이없었습니다 가방에필요한물건몇개만담고 내려가서엄마차를탔습니다
무슨일이냐물어보려고엄마를보니 두렵고초초해보였습니다 엄마가너무불쌍해보였어요..
일단무슨일인지묻지않고 어딜가냐고하니 집에서못잔다고 잘곳을알아봐야된다고말했습니다
찾아오니깐요..
근대..저희가어딜가겠어요 이작은동네에서...
다른아파트주차장에차를세우고 앉아있었는데
알바언니한테전화가왔어요 (급했고 가게안에손님들도많아서 어쩔수없이 언니보고 사정이있다고손님들한테 주문이더이상안된다고 말하라고하고나왔어요 )
알바언니가 아저씨가왔다갔다고전해주었고 아저씨는엄마가없는걸보고집으로갔을꺼에요
아파트주차장에차도없고불도다꺼져있는걸보고 집에없다는걸알았겠죠 엄마한테는전화를계속합니다..
엄마가전화를안받자 가게전화로 전화를했는데 엄마는 가게에 아저씨가가고언니가전화하는줄알고받았어요 아저씨가 비웃듯이어디냐고 계속묻는데 옆에서듣고있던저도소름끼치고무서워미칠것같은데엄마는오죽했겠어요..아저씨가 키는173?정도되는데덩치가있고힘이쎄서..
엄마는어딘지말안하고 왜그러냐고 계속물어보다가 아저씨가빨리오라고 기다린다고 말하고끊었어요..
언니가 문자로 손님다갔다고 어떻해할까요물어봐서 아저씨보고가라고하고 가게문을잠그라고했고
(화가나도 화난대상이아니면 그냥 웃으면서 좋게얘기하는성격이에요...)언니가 가게문을닫아야된다고하니까 괜찮다고 그냥가라고 자기가잠그겠다고언니를보냈어요..그러고나서 한참동안전화가없길래
엄마랑차를타고가게앞에 도로있고 그앞에 건물있고 또도로 가있는데 그도로에서 가게를보니까 (가게에서는거기가잘안보여요)아저씨가 가게안을 어슬렁거리고 맥주를꺼내서먹고있었어요
그렇게해서 새벽5시쯤 다시가게에가보니까..
가관입니다 소주병맥주병할꺼없이 세면대에 병을다 깨져서쌓여있고 주방에 기계다뽑아져있고
테이블위에전등?같은게 한지로 동그랗게싸져있는데 그거 일일이다찢어져있고 냉장고문을다뿌셔서열려있었어요..냉장고안에있던재료들이랑얼음들이다녹아서 바닥에물이흥건했구요..
안에재료들이쫌많았는데 그거일일이다담아서 엄마차로옮기고 집에아저씨가없는걸확인하고 집냉동실로옮기기고 집에없는척하고 그냥집에있었어요 엄마차를 멀리 주차하고집으로들어와서 엄마는 피곤하고긴장햇던게풀렸는지바로잠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가계속전화도없고 집에찾아오지도않습니다..
술먹고자는가보다 술깨면괜찬아지니까 가게문열어도되겠다싶어서
가게문을열고저는엄마가걱정되서학교도못가고계속집에있다가 가게에서가져온재료들을다시가게로옮겨주고려고나갔는데
아무리찾아도엄마차가보이질않습니다..
아저씨가새벽에찾아서가지고갔나보다했습니다 걱정이됫어요..
그래도택시를불러서재료들을다옮기고 가게문을열고엄마는장사를했고아저씨는찾아오지도않고전화도없었어요
그러고서엄마가엄마친구에게부탁을해서아저씨원룸앞에엄마차가있는지보고와달라고했는데 있더랍니다
그래서차키를들고아저씨원룸앞까지택시를타고조심스럽게가서내렸어요...엄마가차안을보니...
차안에 시트?그가죽으로된..의자에싸져있는거라고해야되나..
여튼그걸칼로난도질해놨답니다.....
(제가이말을엄마한테직접들으게아니고..엄마가게에친구가왔는데
가게를마치고 그친구분이랑말하는걸들었어요..
이때가 방금위에서말한날다음날이에요..
엄마가막울면서...
내가그때얼마나무서웠으면다리에힘이풀려서그자리에주저앉았다고...
말할사람도없고답답하고 자신이너무비참했다고..
그말을듣고저는가게를나와서 이악물고울었습니다..
혹시나엄마가내가우는모습보면더가슴아파할까봐..
저는그때방학이였기때문에 엄마가마칠떄쯤엄마를대리러가게에갔어요..불안하고무서워서..)
그래도엄마는그갈기갈기찢어진차를타고카센터에가서차를맡깁니다
그시트를다시주문해서갈아끼우는대만백얼마?들어간걸로알고있습니다...그렇게엄마가엄마친구두명이랑 가게에서얘기를하고있는데아저씨가가게에찾아와서 또난리를칩니다 이제엄마를때리려고 머리채를잡으려고했습니다..엄마친구들이말렸고새벽6시까지같은말또하고또하고 손이올라갔다가 나왔다가들어갔다가를반복하다가 아저씨가갔습니다...
이런일이한두번이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제가이글을쓰게된제일큰계기는
오늘입니다..
엄마는아저씨랑연락을끈으면아저씨가어떤짓을할지모르기때문에 억지로라도웃어주고억지로라도연락합니다..
술먹어도최대한비유를맞춰주려고합니다..
어린저에게도느껴집니다...
2012년5월27일 오늘새벽
어제밤에저는엄마에게먼저잔다고전화를했습니다
엄마가알았다고술한잔하고들어간다고하길래아무생각없이
알았다고빨리오라고하고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새벽4시쯤엄마가 급하게저를깨우더니엄마휴대폰을주더니 아저씨가집에온다고햇다면서
-엄마가니부르면 4번 눌러서경찰에신고해
이러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아또이러나싶어서 전화기를받아들고 침대에 앉아있었어요 엄마는거실로나가고
1분도되지않아서 초인종소리가들리고 문열리는소리들리는데
문열리는소리가들리자마자 몸부딪히는소리와 엄마가 저를급하게 부르는소리가들렸습니다
놀래서밖으로뛰어나갔습니다..휴대폰을들고
그리고 하지말라고 아저씨를 말렸어요 신고할정신이없었어요..
아저씨는제손에엄마휴대폰이들려있는걸보고
비꼬듯이 아 엄마가 경찰에신고 하라더냐면서 소리쳤어요
그러면서 휴대폰달라고 저한테걸어오는데 엄마가 제가다칠까봐 불안하셨는지 아저씨를막으려고하자엄마를밀고달라고합니다
엄마는 저를방에밀어넣고 문을닫았습니다 그러자또 밖에서
몸싸움하는소리들리길래 밖으로나가서 하지말라고 울먹였습니다..
너무무서워서 몸이다떨리고정신도없고...
엄마랑아저씨랑하는애길들어보니
아저씨랑엄마랑기분좋게술을먹다가 아저씨가머때문에기분나빳는지는저는정확히모르지만 막화를내면서욕을하셧대요 그러면서경찰에신고하라고또그랫다는거같아요 엄마랑말다툼이좀있으셨나봐요
그래서 아저씨가 저희집에와서또 경찰에신고라하고 계속소리치시는거에요
저도휴대폰을들고있었고 신고를할수있었지만 신고하면 경찰이빨리오는건아니잖아요..아저씨가제가신고하는걸보고어떤짓을할지모르자나요..그래서못했어요..그러니까아저씨가아저씨폰으로112에전화를해서주소다말하고 빨리오라고했어요...자기가무슨짓을할지어떻게아냐면서 경찰에빨리신고를해야지왜신고를안하냐고...자기가신고한다고..그러고나서 식탁이랑 안방에있는티비를 주먹으로치고
화분이있는선반을치면서엄마를밀쳤어요..
진짜..너무무서웠어요...이러다가아저씨가엄마를죽일수도있겠다할만큼...그러고 5분?정확하게는모르겠는데 경찰이문을똑똑두드렸어요 엄마가문을열어줬고 저는 안방에서고개만빼꼼내밀고있었고..아저씨는저희집냉장고에서맥주를꺼내서 엄마한테명령조로 컵가지고와 안주가지고와 합니다..
저는 경찰아저씨들을보니까눈물이났습니다...경찰한분이 엄마와저를데리고안방으로가서
무슨사이냐 무슨일이있었냐물어봅니다..
선뜻대답하지못했습니다..밖에서안에서하는말이거의들리니까...
또그거가지고시비걸고화내고할게뻔하니까...엄마랑저랑경찰아저씨앞에서 숨죽여서울었어요..그리고밖에서하는얘기가들렸는데
자기는이집에아무상관없는사람이고 술한잔먹고갈꺼라고
내발로는못나간다는식이였습니다...
내가법적으로문제되는짓을햇다면수갑채워서끌고나가라고 저사람이문을열어줫다고
문안열어주고 있었다면 앞에서밤새도록기다릴사람입니다 저희는그러면아무대도못나가구요..저번에그런적이있어서 잘압니다 밤새도록전화하고 밤새도록문앞에서기다리길래경찰에신고를했더니 자기는아무짓도안하고그냥앞에만서있었는데 왜그러냐고 창문에서담배만폈는데자기가왜경찰서를가야되냐고합니다..
그리고엄마는 경찰아저씨에게 조용히상황을얘기하고 데리고나가달라고부탁했고 경찰아저씨는데리고나가주기만하면되냐고
물어보셨는데 엄마는또 뒷일이걱정되서 좋게 말해서 좋게데리고나가달라고부탁하셨어요
그리고나서경찰아저씨랑저랑엄마랑거실로나갔고 아저씨는앉아서술을먹고으면서 또이런말을했습니다
자기스스로는못나간다고 법적으로문제되는일을해서수갑채워서나갔으면나갔지 혼자서못나간다고하면서 은근슬쩍엄마가 경찰아저씨한테머라고말했는지경찰아저씨가말하게하도록하려는게눈에보였습니다...경찰아저씨들은말해주지않고계속나가자고했습니다..
그러니까아저씨가 그럼 이것만다먹고같이가자고말햇고 경찰아저씨들은 알았다고빨리마시라고하는데 보란듯이 천천히마십니다 자기할말다하면서요 ..경찰아저씨들이화가나셨는지 제일나이많아보이시는분이 머하는짓이냐고 우리가아저씨술주정들으려고온거냐고..바쁜사람이라고 화를내십니다
아저씨의대답이가관입니다...그니까먼저가시라고말했지않느냐..
자기가경찰불러놓고..저렇게말해서경찰보내고 경찰도소용없다는걸보여주고싶어서그런거같습니다..
제가계속우는모습이 안쓰러우셧는지 나이많으신경찰아저씨가
애가불안해하는눈빛이안보이냐고 저렇게우는데경찰이되서이대로두고가면되냐고..입장을바꿔서당신이경찰이면그렇게하겠냐고 따지셨습니다 아저씨는여유있게수갑채워서나가라고또엄마가방안에서머라고했는지를은근슬쩍말하게하려는의도로물어봅니다...
그렇게실랑이를벌이다가 아저씨랑경찰아저씨가 나갔습니다..
벌벌떨리던몸도지치고 긴장했던게풀려서 장이꼬일듯이배가아팠습니다...엄마도힘들었는지침대에누웠구요...
새벽4시부터 7시까지..이짓을했습니다..7시에잠들어서 저는10시에깻고 엄마는 중간중간에계속아저씨한테오는전화를받아야했습니다...전화를안받으면다시찾아올수도있으니까요..
그리고전화내용을엿들으니 돌아가신아빠까지들머기더군요..
아저씨는엄마보다 3살?4살?어립니다 아빠는엄마보다 한참나이가많았구요...없는사람이라고 말을함부러합니다..진짜죽이고싶었어요...지금은 오후1시30분 인데 아저씨도자는지이제전화가없습니다..3시에학원을가야되는데..불안해서 엄마옆에있고싶습니다...언제찾아올지몰라요..
엄마랑저어떻게해야되나요...뒷일이걱정되서경찰에신고도못하고...이지역에살긴살아야되는데...앞으로도 계속 저희를괴롭힐것같습니다..불안하고무서워요...아직그눈빛이잊혀지지가않습니다
오늘3시간자는데도 불안했는지악몽을꿧습니다...언제까지이래야되는걸까요...도와주세요제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엄마가너무불쌍하고안쓰럽습니다...어떻게해줄수없는내가미안하고..
학교만아니면딴대로갈텐데엄마안힘들어도될텐데 하는생각에죄책감까지듭니다...
저아저씨어떻게할방법이없나요?...법을잘몰라서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고뒷일이너무무섭고두렵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
횡설수설무슨말을썻는지모르겠지만 재미없고지루한글 끝까지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