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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장의 그녀.......

그리운날들 |2012.05.27 16:58
조회 288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의 톡을 즐겨보는 흔남입니다.

 

다들 오늘 토익시험 잘 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그녀의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오늘 시험본곳은 서산에 xx고등학교인데요

12고사장이었습니다..

 

저는 학교에 도착해서 고사실을 확인하고 .

 

고사실로 향했습니다..

 

황금연휴라 그런지 토익보는 사람들이 다른때 보다는 많지 않더군요.

 

여튼 12 고사장에 도착해 자리를 확인 후 자리에 필기도구 셋팅후

 

물빼러 갔습니다.

 

다시 고사장에 입실하는 순간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진짜 너무 청순하고 나이는 어려보였지만.. 22~24정도???

 

아무튼 제 눈에만 그랬는지 장난아니었음..........

 

그녀 덕분에 시험은 밥말아먹고

 

끝남과 동시에 번호를 따야 겠다고 맘먹고 끝나기를 기다렸음.

 

근데 감독관이 초보였는지 시험지 확인도 느리고 여튼 핸드폰

 

돌려줄 생각을 않하는것임...

 

그녀는 핸드폰도 안가져와서 바로 나가버리더군요,,,,,

 

여튼 짐챙기고 폰 받아서 쫓아가 봤는데................

 

이미 그녀는 없어졌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렇게 나마 글 쓰고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보신다면 ................댓글이라도...ㅠ

 

마무리가 거지같네요.. ㅈㅅ

 

PS. 장소는 서산 Center고등학교구여.

12고사장 C-1번 앉았던 여자분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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