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라서 분명 이쁘긴한데.....
........진짜 힘드네요
이제 84일차
아.. 돌아버리겠어요
밖에 나가고싶어요
좀 활동적인 일을해서인지 집안에만 갇혀있는게 너무 우울하네요
나가도 만날사람없고
찡찡대서 바로들어오고
.....신랑도 피곤하니까 나갈생각안하구요ㅜㅜ이해는하지만..
진짜 햇빛본지가 언젠지 ..ㅠㅠ
오늘도 애보다가
그냥 눈물만 주륵주륵..흘리고
울어버렸어요
우는데 그냥 냅둬버리고..
저 나쁜엄마맞죠?..
...... 엄마한테 웃어주는 아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