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작가 입니다.
오늘부터, 네이트톡 여러분들에게 더운 여름을 오싹 하게 만들어드릴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촤하하~~^^;;
어찌됐든, 재밌게 봐주시고 제 글은 픽션 입니다. 이 점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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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3번째 화장실......
난 그 안에서 작은 편지를 주웠다...
그것은 벨소리 편지였다...
[따라라...따라따...따라라,,,,따라따]
'죽고싶은가......`
`언제나 똑같은 일상이 지겨운가?....`
`그렇다면......저승역에서 내리길 바란다....'
사실 난 그랬다...언제나 똑같은 일상...
자고 일어나면 직장가고...같다오면 언제나 똑같이...
뉴스를 보며 저녁밥을 먹는 일....
그리고 자는 일 밖에 남지 않은 난....
생각을 했다....
"설마 저승역이..있겠니??"
난 언제나 타는 전철을 타고...표지판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평소 보이지 않던 역이 보였다...
빨간 글씨의 저승역.....
'삐...삐 다음역은 저승역 저승역입니다..... 삐...'
소름이 끼쳤다,.,,그러나 난 문 앞이고,,,,,
사람들은 여느때처럼 빡빡 차있다..
저승역 문이 열릴때....어....서울역하고...똑같잖아..
그러나 난 내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
"악,....치한이야...."
소동이 일어난 것이다...
난 그대로 밀려나와...저승역에서 내리게 됬다...
다음전철이 올때까지...신문 을 보려 했다...
"어젯밤 G아파트 전원 자살"
"미 국회의원 머리에 칼이 꽂혀 죽음...킬러는 없었음"
다음장을 넘기려 할때...떨어지는 편지......
"저승역에 잘 오셨어요....
당신은 여느때처럼 살지는 않을꺼예요......
다시 집으로 보내 드리죠.....하지만 조심하십시오......
이 생활이 싫다면...다시 저승역에 오세요...
이 저주를 풀어드리죠...`
알고보니 나는 꿈을 꿨었다......
어 근데...내집은 호화로운 궁궐급이였다....
난 지금 이 생활이 너무 맘에 들었다...
직장은 안다녀도 된다.....비서들이 .....다 알아서 해 주는 것이다..
나에겐 지금 슈퍼모델의 부인에..아들과 딸이 나란히 있는 화목한 가정이다....
나에게 주식은 대단히 성공되어 있었고...충분한 새상을 살게 되었다...
그런데 난....3일이 지나자,....
더 큰집과...더 많은 돈과...더 이쁜 부인을 가지고 싶어졌다.....
점점 내 탐욕은 커져만 갔고....내 재산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 갔다..
미칠것 같았다.....
아들과 딸과 비서와 부인까지 모두 팔아버렸다,..
"돈이 부족해... ...돈이....."
집과 옷과 모든것을 다 팔아 넘겼다...그래도 턱없이 부족했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게 남은건...내가 입고잇는 옷밖에 없었다......
`돈........돈좀줘....돈,....`
난 곳이어 살인도 저질르면 강도짓까지 했다...미치겠다....
100억이 있어도 분이 안풀릴껏 같다....
`돈을....원해......`
그러다 난 교도소에 갖히게 되었고...15년을 거기서 썩었다...
난 돈을 원하는 이 개같은 인생이 싫어...서울역 3번재 화장실로 향했다...
역시 편지가 있었다...
'어머 다시 오시게요??
`하하....어때요....죽어버리고 싶죠??`
`자 오세요...반겨드리죠...`
`저주를 풀어드리죠'
결국 난 저승역에 도착했다...
내앞에는.....그 누구보다 비열하게 생긴 악마가 있었다.....
무서웠다...심장이 떨렸다....온몸을 터트려 버릴듯한....공포를 느꼇다...
"즐거우셨습니까?? 안그러셨다고요..."
"이 개같은 저주나 빨리 풀어줘 제발..."
왠지 모르게...심장이 터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천천히 쓰러져 갔다....천천히.......천천히.......
내 눈에 보이는건......그 악마와.....내가 토한 돈들이였따.....
이 저주를 제발 남들이 걸리지 않길 바란다,,.,,,,,
서울역 3번재 화장실 나 김치우...
조그마한 편지를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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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이구요.
내일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한표씩 부탁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