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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의 공포로의 초대(1화)

김작가 |2012.05.28 02:13
조회 211,210 |추천 82

안녕하세요, 김작가 입니다.

오늘부터, 네이트톡 여러분들에게 더운 여름을 오싹 하게 만들어드릴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촤하하~~^^;;

어찌됐든, 재밌게 봐주시고 제 글은 픽션 입니다. 이 점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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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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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3번째 화장실......
난 그 안에서 작은 편지를 주웠다...
그것은 벨소리 편지였다...


[따라라...따라따...따라라,,,,따라따]

 


'죽고싶은가......`
`언제나 똑같은 일상이 지겨운가?....`
`그렇다면......저승역에서 내리길 바란다....'

 


사실 난 그랬다...언제나 똑같은 일상...
자고 일어나면 직장가고...같다오면 언제나 똑같이...
뉴스를 보며 저녁밥을 먹는 일....
그리고 자는 일 밖에 남지 않은 난....
생각을 했다....


"설마 저승역이..있겠니??"


난 언제나 타는 전철을 타고...표지판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평소 보이지 않던 역이 보였다...
빨간 글씨의 저승역.....


'삐...삐 다음역은 저승역 저승역입니다..... 삐...'


소름이 끼쳤다,.,,그러나 난 문 앞이고,,,,,
사람들은 여느때처럼 빡빡 차있다..
저승역 문이 열릴때....어....서울역하고...똑같잖아..
그러나 난 내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


"악,....치한이야...."


소동이 일어난 것이다...
난 그대로 밀려나와...저승역에서 내리게 됬다...
다음전철이 올때까지...신문 을 보려 했다...


"어젯밤 G아파트 전원 자살"
"미 국회의원 머리에 칼이 꽂혀 죽음...킬러는 없었음"


다음장을 넘기려 할때...떨어지는 편지......

 
"저승역에 잘 오셨어요....
당신은 여느때처럼 살지는 않을꺼예요......
다시 집으로 보내 드리죠.....하지만 조심하십시오......
이 생활이 싫다면...다시 저승역에 오세요...
이 저주를 풀어드리죠...`

 
알고보니 나는 꿈을 꿨었다......
어 근데...내집은 호화로운 궁궐급이였다....
난 지금 이 생활이 너무 맘에 들었다...
직장은 안다녀도 된다.....비서들이 .....다 알아서 해 주는 것이다..
나에겐 지금 슈퍼모델의 부인에..아들과 딸이 나란히 있는 화목한 가정이다....
나에게 주식은 대단히 성공되어 있었고...충분한 새상을 살게 되었다...
그런데 난....3일이 지나자,....
더 큰집과...더 많은 돈과...더 이쁜 부인을 가지고 싶어졌다.....
점점 내 탐욕은 커져만 갔고....내 재산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 갔다..

 
미칠것 같았다.....
아들과 딸과 비서와 부인까지 모두 팔아버렸다,..

 

"돈이 부족해... ...돈이....."

 

집과 옷과 모든것을 다 팔아 넘겼다...그래도 턱없이 부족했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게 남은건...내가 입고잇는 옷밖에 없었다......

 

`돈........돈좀줘....돈,....`

 

난 곳이어 살인도 저질르면 강도짓까지 했다...미치겠다....
100억이 있어도 분이 안풀릴껏 같다....

 

`돈을....원해......`

 

그러다 난 교도소에 갖히게 되었고...15년을 거기서 썩었다...
난 돈을 원하는 이 개같은 인생이 싫어...서울역 3번재 화장실로 향했다...
역시 편지가 있었다...


'어머 다시 오시게요??
`하하....어때요....죽어버리고 싶죠??`
`자 오세요...반겨드리죠...`
`저주를 풀어드리죠'

 

결국 난 저승역에 도착했다...
내앞에는.....그 누구보다 비열하게 생긴 악마가 있었다.....
무서웠다...심장이 떨렸다....온몸을 터트려 버릴듯한....공포를 느꼇다...

 
"즐거우셨습니까?? 안그러셨다고요..."
"이 개같은 저주나 빨리 풀어줘 제발..."

 

왠지 모르게...심장이 터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천천히 쓰러져 갔다....천천히.......천천히.......
내 눈에 보이는건......그 악마와.....내가 토한 돈들이였따.....
이 저주를 제발 남들이 걸리지 않길 바란다,,.,,,,,

 

서울역 3번재 화장실 나 김치우...
조그마한 편지를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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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이구요.

내일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한표씩 부탁 드려용^^

 

 

추천수82
반대수93
베플안녕이라고|2012.05.28 13:33
뭐 나올까봐 예민해 있엇다 추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이재영|2012.05.28 12:44
베플 ㄳ 미니홈피 공개! ㅋㅋㅋhttp://www.cyworld.com/luvneed------------------------------------------------------------------------소재는 괜찮다. 하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전개는 한참 부족하군. 돈이 필요하다고 비서와 부인등을 팔다니? 돈이 많은 사람이엿다며. 보통은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하겟지. 그리고 사람을 팔기란 쉽지 않고 더욱이 매매의 대상이 아니야. 비서 역시 소유의 개념이 아닌 갑과을의 계약의 개념이야. 글쓴걸 보니 나이가 어려보여서 말깐다. 글을 쓰는 사람은 준전문가급의 지식이 있어야해. 그리고 글에서 세계관이 구축되고 그 세계관속에서 벌어진 사건들의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이해시켜야해. 그저 글쓰는 니가 이러면 이런거야 라는 식의 전개는 좋은 글이 아니야. 그리고 오싹한 내용을 담고 싶다면 반전이나 복선을 깔아줘. 반전은 쉬운거니깐 패스하고 복선은 이런거지. 주인공이 지나가자 벽에 걸린 거울이 떨어져 산산조각났다. 그 소리에 더욱 놀란 주인공은 그 곳을 벗어나고자 달리기 시작했다.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럴수록 주인공이 느끼는 공포감은 가중되었다. 한치앞도 보이지않은 그복도를 단한번 부딪히지 않고 뛴다는 사실을 신기할법하지만 주인공에게는 그보다 벗어나는 것이 더 큰 문제였다. 빛이 보였다. 주인공이 그 빛에 안도하며 더욱 세차게 달렸다. 빛이 손에 잡힐만한 거리에 왔을때였다. 주인공의.몸이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한것은... 그리고 주인공은 그렇게 그 미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죽음으로써. 이런식으로 거울이 떨어지는건 주인공의 추락을 암시하는 소재지. 이게 복선이고. 무ㅏ 물건이 떨어쟈 깨지는건 불길한징후의ㅜ흔한 복선이지만. 여툰 더 노력하길배라.
베플김선희|2012.05.28 13:28
베플이제야 확인했네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처음해보네요 베플같은거ㅋㅋ 이름 가지고 그러지마세요.. 돌아가신 조부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선희라는 이름이 얼마나 많은데요ㅎㅎ 세상의 모든 김선희 박선희 황선희 남선희 유선희 송선희 이선희 신선희 강선희 등등! 화이팅! ------------------------------------------------------------- 맞춤법 너무너무 거슬린다..... 밑에분 말씀처럼 나이가 어린 것 같음.. 재미도 감동도 없어.. 억지로 전개해가는듯한 느낌은 나만 받은건가.. 진짜 '내가 글을 쓰는거니까 내가 이러면 이런거야' 딱 저 느낌. 타박준다고 받아들이지 말고, 개선해가면서 좋은 글 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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