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제작진의 티나는 연출? "자연스러운 상황"http://news.nate.com/view/20120527n08754
정글의 법칙 보면서 솔직히 황광희 하차하려는게 추성훈 때문인게 보인다.
초기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이 다 알아서 하고,
솔직히 난 황광희가 정글의 법칙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다.
물론 티브이로 방영되지 않는 뒷부분에선 뭘 했을수도 있지만,
일단 tv에서 방송하는 내용으로는 황광희가 뭘하고 있다는게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
초기 정글의 법칙에선 황광희에게 따로 시키는 사람이 없었지.
근데, 이번엔 추성훈이 자꾸 뭘 시키니까. 그래도, 사회경험 많은 노우진은
초기 정글의 법칙에서는 뺑끼쳤지만, 지금은 추성훈이란 임팩트 있는 형때문에,
하고 있는데, 황광희는 어제도 봤지만, 비아냥대고, 있었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욕을 먹었는지 어쨌는 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내가 보기론 그렇게 느껴진다.
무임승차 하려고 했다가, 계속 추성훈이 시키니까, 빈정상해서, 그만둔다고 한 것 같다.
물론 나는 추성훈의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추성훈이나 리키김이나 김병만이나, 노우진이나 생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황광희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에선, 그냥 노닥거린다는 것으로 밖에 안느껴진다.
추성훈도 그게 마음에 안들었나보지. 물론 추성훈이 등장하고 나서부터 뭔가 예전 느낌이 안났던
것도 사실이다. 좀 위압적이라고 해야하나?
김병만도 맏형으로 크게 부각되어 보이는 것 같지 않고 추성훈에게 양보하는 것처럼 보이고.
뭐 마지막엔, 뭐로 설득을 당했던가, 아니면 자기가 버텨보기로 마음먹었던가뭐땜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 생각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