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날 2일하고 그로부터 4-5월 말까지 하고 그만두기로 한 지금 아르바이트하는 pc방
4월에는 시급이 4300원이랜다 -_-: 이건 첫달이고 하니 이해하고 참아보았다.
일하기전 무단으로 돈받고 안나올수도있으니 그만둘때 준다며 10만원을 들 준댄다~ 월급줄때(첫달만)
5월에는 시급 4600원이 되었지만 피시방 사장님도 너무하고 손님들도 돌아이들만 있어서
화병나고 매일 스트레스만 쌓여서 이번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다.
이번달 처음으로 16일경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드리고 가불 3만원만 해갔다.
평일 오후 4시~오후10시까지인데 얼마전까지 가불무지하다 무단으로 그만둔 야간사람과
교대하기전 오전하는 사람도 가불 몇번을 해가더라..
돈이 얼마없어서 좀더 가불해야될것같아서 말씀드렸는데 나만 안해주고 별의별이유를 지껄인다 ㅅㅂ
가불해가던 사람들은 오전사람은 30-40만원해가고 야간하다 그만둔애는 일일로 하더구만
나는 그렇게하는것도 아니고 사정안좋아서 하겠다는데 피시방사정이니 뭐라니하며 안해주더라!
2개월을 일하게되면서 사장이 뒷통수치질않나 ^^
알바구하는사이트에 나 하는시간대에 사람구한다고 4월경서부터 5월까지 올린거 보았더니
3-4번 될려나.... 그럴거면 첫 월급 줄당시 왜 일 더할꺼냐고 묻는거여.. 그래서 더 한다고 말씀드렸고만..
오전하는 알바생은 나보다 5살위라고 지각하면 생난리를 피우고.. 형이라고 가만히 듣자듣자싶으면
군대는 갔다왔니 개념은없니 등등 별의별 말을 지껄여주고~ 오늘은 이제 늦게오면 그냥가겠다면서
돈부족하면 내월급에서 알아서 채우랜다.. 내가보기에는 이 형도 개념없어 보이는구만
지랑 피 섞인것도 아니고 뭐도 아니라며 성질같아서는 패죽였대 ㅅㅂㄴ!
형이 형으로 안보이는 이유가 뭘까..?
지각한것은 제가 잘못한것입니다. 하지만 도통 여기서 일하는 재미도 못느끼고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말하면 당장 그만두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여러분들 말씀좀 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피시방에서 봉지라면 알바생이 해주는거 위생무슨거 걸리는거 아닌가요? 지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