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순간의 상황을 회피 하려는 목적으로 자살을 시도하지마세요..
회사의 부도 및 삶의 의횩을 잃었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보다 넓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 미래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우리는 때론 환경이 아무리 상막하고. 힘들고 고달프다..
하더라도.. 그 순간만 지나면 .. 행복함을 느끼게 될테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죽어야지 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 에게 질문해 봅니다.
정말 세상을 살면서.. 죽어버릴까 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나요?
- 인생 뭐 별거 있어요..?
죽기 아니면 까부라 치기 죠.. (죽기 아니면 살기)
2종류 뿐이에요 인생도 마찮가지에요..
항상 오르막만 있는건 아니잔아요..
오르막이 있어야 내리막도 있는 거니까요..
우리가 살다보면.. 오르막만 계속 올라가면 힘들고 고통 스럽고 아프죠..
하지만 땀뻘뻘 흘리며 오르막을 올라가도 보면.. 땀을 식힐겸 잠시 쉬다 가곤하죠..
잠사의 휴식은 달달한 냉수를 마시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요..
그렇게 힘들게 계속 가다보면...
사막에서 만나는 오아시스 라고 할까요?
시원하고 걷기 편한 내리막이 나오잖아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힘들게 계속 오르막만 걷다가..내리막이 나오니까.. 정말 행복해요..
정상에 우뚝선 .. 느낌이라고 할까요?
인생은 그런거에요..
행복하다가도 불행할때도 있는 거니까요..
그 눈구도 인생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요..
자기에 인생은 자기 자신의 몪이니까요..
그누구에게 탓할수도 없는 거에요..
자살을 선택한다 해도.. 말이죠..
그 선택으로 인해서는 누군가 그 값을 치뤄야 하니까요..
가족혹은 그 친구가 대신 아파해야 하니까요..
절대로.. 그 순간 상황을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해서는 안되는거에요..
오늘 자살하시려고 준비중이시라는
한분의 쪽지를 받았습니다.
그 분을 위해서 이 글 한자 바침니다"
"힘들더라도...
"우리한번 함께 견뎌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불행끝 행복 시작이라는 글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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