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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bear의 무서운 세계의 음모론 1탄 (9.11테러는 조작되었다!?)

Madbear |2012.05.28 18:58
조회 5,686 |추천 1

 

 

 

이제부터 전 세계의 음모론과

 

각종 미스테리를 판을 보시는

 

모든분들께 전파하고자 온

 

Madbear 입니다.안녕안녕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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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 할 첫번째 음모론은 바로

9.11 테러 조작설 입니다!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던 9.11테러가 조작이라니

 

 

라고 생각 하신 분들 꽤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본격적인 조작설에 들어가기에 앞서

 

9.11테러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 넘어갑시다.

(이미 아시거나, 귀찮으신 분들은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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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시 59분 92명의 승객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 소속 AA11편이

 

보스턴을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를 향해 날아 올랐다.

 

이어 08시 1분 45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의 UA93편이 뉴저지주에서

 

샌프란시스코로, 08시 14분 65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의

 

UA175편이 보스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09시 64명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의 AA77편이 워싱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각각 향했다.

 

08시 45분 AA11편이 항로를 바꾸어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과 충돌한

 

직후인 09시 3분 UA175편이 남쪽 건물과 충돌하였다.

 

09시 40분 AA77편이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과 충돌하고,

 

이어 약 9시 59분 경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이 붕괴된 뒤,

 

10시 3분 UA93편이 피츠버그 동남쪽에 추락하였다.

 

10시 30분 경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고,

 

이 여파로 인해 17시 20분 47층짜리 세계무역센터 부속건물인

 

제 7 세계 무역 센터 빌딩이 힘없이 주저앉았다.

 

(위키 백과 中 발췌)

 

사망자 2999명(19명의 비행기 탈취자 제외)

 

부상자 6291명 이상

 

범인 : 알카에다 (오사마 빈 라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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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참혹한 9.11테러의 음모설이

 

제기 된 것은 9.11테러의 진상 규명을 

 

하기 시작하였을 떄 였습니다.

 

진상 규명은 진보연구학회를 이끄는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 박사의 그룹이 크게 

 

두 갈래로 나눠졌다고 합니다. 

 

1.LIHOP(let it happen on purpose)

 

정부가 테러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았음에도

 

일부러 무시하거나 테러리스트들을 방관했다는 주장.

 

2.MIHOP(made it happen on purpose)

 

정부의 핵심인사들이 테러를 계획했고, 알카에다와 협조

 

관계를 맺고 있다는 주장으로, 루스 체인지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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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LIHOP의 관점에서 본 음모론은

 

소름 끼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 음모론은 윙딩스 음모론이라고 불리우며

 

알카에다가 컴퓨터로 테러 정보를

 

서로 교환했다는 음모론입니다.

 

당시 쌍둥이 빌딩에 충돌한 비행기 편명인

 

'Q33NY'를 워드에 입력한 후,

 

이를 윙딩스(wingdings) 글씨체로 바꾸어서 보면

 

테러를 암시하는 문양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테러에 이용된 비행기 4대 중

 

'Q33NY'라는 편명의 비행기는 없으며,

 

전문가들은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큰 이야기라고 지적하였다고 합니다.

 

 

 

 

2번의 MIHOP의 관점에서 본 음모론은

 

더욱더 체계적이며 그럴듯 하게 맞아 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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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월 28일

 

레이시온사의 무인 조종 비행기가 성공리에 처녀 비행을 마침

 

고도는 32000피트, 상용 제트여객기의 순항 고도이다.

 

 

1999년

 미국에서 WTC와 펜타곤에 납치된 여객기가 WTC와 펜타곤에

 

충돌한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이 실시된다.

 

 

 

2000년 9월

 

딕 체니, 도널드 럼스펠드, 젭 부시등이 소속된 네오콘(Neo-Conformist)의

 

두뇌집단 "아메리카 신세기 프로젝트" 에서 "미국 국방의 재건"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이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다

   Further,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even if it brings revolutionary change, is likely  to be a long one, absent some catastrophic and catalyzing

event - like new Peral Harbor

  

(비록 결과는 혁명적일지라도 변화의 과정 자체는 진주만 사건과 같은 파국적,

 

급진적인 사건이 따르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것이 될 전망이다)

 

 2000년 10월 24일

 

미 국방부는 MASCAL이라는 암호명의 2차로 구성된 훈련중 1차분을 실시한다.

 

여기서 보잉 757기가 건물에 충돌하는 가상 상황을 연출한다.

 

 

 

2001년 4월

 

북미방공사령부에서 비행기가 펜타곤을 들이받는 상황에 대한 훈련을 실시하

 

려 하지만, 지나치게 비현실적(too unrealistic)이라는 이유로 취소된다.

 

 

 

2001년 6월

 

 미국 국방부는 비행기 납치에 대비한 새로운 군사작전 지침을 내린다.

 

여기서 즉각적인 대응을 제외한 모든 대응에 대해서는,

 

국방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도록 되어있다.

 

결국 윗놈들이 결정해주지 않으면 납치시에도 대응을 할 수 없게 한 것이다.

 

 

 

2001년

 

 법무장관 존 애쉬크로프트가 FBI의 "신변 위협 추정"을 이유로

 

 앞으로의 모든 활동에서 남은 임기동안 전세기를 사용하게 된다.

 

 

 

2001년 7월 24일

 

WTC 7번 건물을 이미 소유하고 있던 래리 실버스테인은 9/11테러 6주전에 WT

 

C단지 전체를 32억 달러에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에 서명한다.

 

 임대계약에는 35억달러짜리의, 특별히 "테러 공격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이 포함되어 있었다..

 

 

 

2001년 9월 6일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주식에 대해 3,150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4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풋옵션" 거래란 특정 주식의 하락을 예측하는 것을 반영하는 현상이다.

 

 즉,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 이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한 거래

 

2001년 9월

 

 WTC에서 폭발물 탐지견들이 옮겨진다.

 

그리고 보안요원들의 교대 근무 역시 끝나게 된다.

 

 

 

2001년 9월 7일

 

보잉사 주식에 대해 27,294건의 "풋옵션"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5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2001년 9월 10일

 

아메리칸 항공사 주식에 대해 4,516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11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추후에 Newsweeks지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이날 국방부의 고위 직원들

 

중 다수가 다음날 아침(테러 당일)로 예정되어있던 비행 계획을 취소한다.

 

 Newsweeks지에서 이에 관련된 기사는 삭제되었다.

 

 

 마찬가지로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장 윌리 브라운에게,

 

다음날에 비행기를 타지 말도록 경고하는 전화가 걸려온다.

 

 Pacifica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나중에 이 전화가 미국의 국가안보보자관인

 

 콘돌리자 라이스로부터 직접 온 전화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2001년 9월 11일(테러 당일)

 

 버지니아주 챈들리에 있는 국가보석 사무소는 법인용 소형 항공기가 그들의

 

건물에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한다.

 

북미방공사령부 역시 이날따라 많은 수의 훈련을 실시한다.

 

 그중 첫번째인 "비질런트 가디언"은

 Sept. 11 was the day II of Vigilant Guardian, an exercise that would pose an imaginary  crisis to North American Air Defense outposts nationwide

 

(북미 전역의 항공 전초기지에 대한 가상의 위협을 설정한 훈련)

 

그 중 두번째인 "노썬 비질런스"에서는

 

Northern Vigilance, planned months in advance, involves deploying fighter jets to locations in Alaska and northern Canada

 

((가상의 러시아 적기에 대비한 훈련으로서) 다수의 전투기들이 알래스카와 캐나다로 이동)

 

 이를 통해 팬타곤에서 불과 24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있던 워싱턴 DC 주방위군 소속의 F-16기 3대는 훈련 임무 수행을 위해서

 

333Km 떨어진 노스 캐롤라이나로 떠나게 된다.

 

 일련의 훈련들로 인해 전투기 14대만이 남아 미국 전역을 지키게 된다.

 

 결국 여객기가 WTC에 아무런 저항 없이 다가가게 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준 샘이다.

  

 예정되로 테러는 시행되고,

 

WTC에 비행기들이 충돌하기 시작한다.

 

이미 이 충돌장면 자체에서부터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일단,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에 뉴욕주 팔리세이드의 콜롬비아대 관측소에서

 

관측된 지진파에 대한 내용이다.

   신기한 건, 비행기의 충돌로 인해서 건물의 붕괴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진도 2.3에 달하는 지진파가 측정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지진계는 불과 32Km 떨어진 채석장에서의 폭파도 잡아내는데,    3.6톤의 질산암모늄으로 폭파가 이루어지며 이것으로 인한   진도는 1~2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 거대한 규모의 1993년의 WTC 폭탄테러가 지면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이루어져,   지진계에는 관측조차 되지 않았었다는 사실과 대비해보면   너무나도 이질적인 현상이다.    건물이 붕괴되며 떨어진 파편에 의해 지진파가   발생했으리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건물의 잔해는 지면에 낙하하기 전에 이미 주변의 건물들에 의해   그 낙하에너지를 심하게 잃게 되었으며, 또 그정도의 충격으로   진도 2.3의 지진파는 나올 수 없다.    또 신기한 사실은 WTC의 잔해를 철거하던   Controlled Demolition사의 사장   마크 로이조는 AFP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반에 47개의 중앙 지지기둥이 연결된 WTC 지하에서,   말 그대로 "강철이 녹은" 열점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자, 고등학교 상식이다.   철의 녹는 점은 대략 1650도 정도이다.    비행기 연료가 연소했을때 발생하는 열은 대략 1100~1300도인데,   이것은 연료가 충분할때의 이야기이며, 실제로 WTC테러 현장이   잡힌 적외선 사진을 분석하면,   테러 현장의 온도중 가장 높은 곳은 북쪽 건물의 765도에 불과하다.   강철이 765도에서 녹는다면 굳이 아세틸렌 용접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우돌냥(pipoket)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9.11 테러 동영상-   http://youtu.be/sNOeEOqjD1U     --------------------------------------------------------------  

 이렇게 보고 나니 정말 9.11테러에 문제가

 

많아 보이는것은 사실이지만

 

음모론의 론은 언제까지나 가설에 불과합니다.

 

믿거나,말거나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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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면 2탄 갑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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