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2탄 반응 ? 이 좋아서 ㅋㅋ 3탄 올려봅니다
--------------시작-----------------
이 일은 중학교3학년때 일어난 사건이다.
어느날 아는형이 경미한 타박상으로 동내 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따.
몇일후 아는동생이랑 새벽에 형 병문안이나 가자고 했다.
도착을 하고 침대 4개 있는곳 밑에 간이침대에 난 누웠다
사진 -
간이 침대에 눞고 아는동생은 침대2 에 누은걸로 생각든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눞자마자 기이한 일이 발생했다.
꿈같긴한데 실제같은 일이였다.
1분도 안된사이에 어둠컴컴이 나혼자 누워있었다.
근대 갑자기 침대2 저쪽에서 여자 웃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렸엇다.
히히 크크 히히히 ? 이런식으로 난 이상황을 벗어날려고 하였지만 마음뜻 대로 되지
않앗다.
계속 웃음소리가 들리구 난 도망 갈려고 할떄 난 눈을 퍽! 뜨게 되었다,
옆에 동생이 날 깨우고 있엇다.
난 닭살이 옷몸에 돋고 식은땀 까지 흘리고 있었다.
그동생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눕자마자 1분도 안된사이에 비명을 계속 지르고 있었다구
난 그 꿈에서 1분이아닌 몇시간은 흐른줄 알고있는데
그 웃음소리 1분도 안되는 그시간 대채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