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K팝 스타로 급부상 중인 B.A.P(비에이피)가 화상 채팅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B.A.P는 오는 6월5일 정오(현지 시각 6월 4일 오후 11시)에 세계 최대의 K팝 영문 뉴스 사이트 올케이팝(allkpop.co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화상 채팅을 한다. 이 화상채팅은 올케이팝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날 화상채팅은 포럼을 통해 팬들로부터의 사전 질문뿐 아니라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대해 B.A.P가 직접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케이팝은 월 방문자수가 4백만 명에 달하고, 페이스북 친구가 100만 명, 트위터 팔로워 수는 60만 명에 달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K-POP 전문 영문 뉴스 사이트이다. 특히 이용자 중 약 40%가 미국을 위시한 북미 사람들이다.
올케이팝은 B.A.P의 북미에서의 인기를 감안했을 때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접속할 수 있는 현지의 밤 시간대를 택했으며 최고 약 10만 명의 동시 접속자가 생길 것을 대비해 서버를 증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B.A.P는 두 번째 앨범 ‘파워’(POWER)의 발매와 함께 아이튠즈 힙합 앨범 차트를 석권하고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10위에 올랐다. 또 데뷔 4개월 만에 대만 최대 한류 잡지에 표지 모델이 되는 등 국내외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