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부터 <울지마 톤즈>, 최근 <말하는 건축가> 까지
그야말로 '다큐열풍' 이라 불릴 만큼
굵직굵직하고 작품성 높은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배출해 온 한국영화계!
그리고 다큐열풍의 차세대 주자인 <안녕, 하세요> 가
바로 지난 5월 24일 개봉하였는데!
시각장애를 가졌음에도 항상 밝고 유쾌한 모습을 잃지 않고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인천 혜광학교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
역시나 개봉 이후 수많은 네티즌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음!!
★★★★★
네이버 평점 8.90
다음 평점 9.70
“오랜만에 가슴 따뜻한 영화를 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기억되는 영화네요”
(gongryonn**)
“우리와 다른 아이들인 줄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같군요.
주위 사람들에게 꼭 함께 다시 보러 가자고 말하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나지막**)
“꿈을 키워가는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과 웃음으로 볼 수 있었다.”
(찬희**)
“요즘 가족 모두가 함께 보는 영화. 아이들과 함께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우**)
“올해 본 영화들 중 내 마음을 가장 흔든 영화!”
(ntaji**)
“한번은 꼭 봐야 할 아름다운 영화에요. 감동입니다!”
(ma67**)
“지금껏 몰랐던 시각장애 아이들의 일상이 재미있었다.”
(geige**)
개봉직후 쏟아지는 네티즌들의 호평&찬사들
여느 작품과 달리 장애에 대한 동정이나 장애 극복의 감동을 억지로 연출하거나 찾지 않았다. 그냥 그 아이들도 또래와 똑같이 친구, 공부, 사춘기, 짝사랑, 진학, 직업을 걱정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시각장애 때문에 그것이 더 간절하고 심각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이"안녕, 하세요!"라고 먼저 건네는 인사를 외면하지 말고, 우리 모두 그들에게 귀 기울어야 한다.
- 한국일보
각자의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이들이 점차 성장하면서 현실 속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해나가는 이들의 모습은 진한 감동의 물결이 되어 객석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다.
- 세계일보
보인다는 건 무엇이고, 안 보인다는 건 무엇일까. 감독은 1년 반 동안 아이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경험한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을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겨온다. '우리'와 '그들'이라 규정짓던 마음, 한 켠에 알게 모르게 자리한 마음의 벽이 어느새 조금씩 무너져 내린다.
- 서울경제
이렇듯 전문가들은 물론,
직접 영화를 관람하러 온 관객들,
특히 목동에서 왔다는 40대 주부 관객은
“아이와 함께 볼 영화를 찾다가 <안녕, 하세요!>를 보게 됐는데, 아이보다 내가 더 큰 감동을 받은 것 같다. 눈이 보이지 않아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혜광학교 학생들을 보며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많은 것을 느꼈다.”
며 영화에 대한 감회를 밝히기도 하였으며
또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다는 50대 주부 관객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로서 장애인들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그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 같다. 지난 20여년간 일해왔던 세월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기회였다.”
며 깊이 감동했다고 전하기도 함.
누구나 공감하고, 감명깊게 볼 수 있는
훈훈한 휴먼 다큐멘터리이자 가족영화의 힘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듯!
가슴따뜻한 휴먼공감다큐멘터리
<안녕, 하세요!>
전국 21개 상영관에서 절찬리 상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