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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후기]보그걸 6월호&반디네일(SH305,SH608,SH122,SH104)/잡지부록 득템!!!

 

 부록때문에 지른 보그걸 6월호가 도착했다^^;;

 

 

 

 

이번 부록은 장재인 뷰티북과 반디네일 정품 2개 세트!!!

 

내가 받은건 오른쪽 2세트 총 4개ㅎ 사실 난 오렌지가 넘흐 갖고팠는뒈 흑흑 Y.Y

 

 

 

보그걸은 인터넷 서점에서 10% 할인받아 6,300원씩 2권 주문했고

부록으로 받은 반디네일은 개당 2만원짜리 정품용량의 네일이라던데 2세트 사서 4개가 왔다.

 

 

잡지를 사고 잡지사에서 증정용으로 끼워주는 부록을 얻는건데

오랜시간에 걸쳐 잡부 매니아가 된 지금, 부록을 사면 잡지가 따라오는것 같은 느낌 ㅎㅎㅎ

 

부록이긴 하지만  일정금액의 잡지값만 지불하고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평소에 필요했던 제품을 부록(?)으로 장만하게 되니까

지나친 지름만 자제한다면 경제적으로도 알뜰소비를 하게되는 셈이다.

 

잡지사고 부록챙기고 임도보고 뽕도따고의 일석이조 효과!!!^^

 

 나의 지름신을 부추긴 보그걸 6월호 부록 반디네일 2종 세트

 

 

부록임에도 형광연두빛 박스에 이쁘게 담겨왔다. 

 

 

박스 뚜껑을 열면

 

 

반디네일의 로고가 박힌 손잡이 윗부분이 먼저 보인다.

 

 

내가 받은 4가지의 컬러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SH305(체리 퍼플)/SH608(레몬 에이드)/SH122(캔디 클리어 핑크)/SH104(베이비 핑크) 되시겠다!!!

 

반디 네일 폴리쉬의  앞면

 

 

옆면

 

 

마지막으로, 컬러가 눈에 확~들어오는 뒷태가 되시겠돠!!! 완전 이뿌다요~화남

 

 

다~~~이쁜데 그 중에 SH122(캔디 클리어 핑크)를 발라 보았다.

 

 

2번만 발라도 캔디처럼 사랑스런 핑크로 발색이 되는데

 

 

핫한 핑크로도 연출이 가능할까 싶어 4번 바른 모습 ㅎㅎㅎ

 

여러번 덧발랐음에도 매끄럽게 잘 발리고 마르는 시간도 꽤나 빠른편이다.

 

 

 

 

 

 

급하게 올리는 포스팅이라 시간이 없어 나머지 컬러의 발색샷은 못보여드리니 흑흑

홈피에서 컬러별 발색사진을 가져왔는데 실제와는 차이가 있는것 같다.

 

부록으로 풀린 제품은 펄이 없고 얇고 투명도 있는 컬러 라인이라는 SH-(SHEER)라인의 제품들

반디네일에 대한 궁금증은 요기서↓ 해결하심이 ㅎㅎㅎ

 

 

http://www.bandinail.com

http://www.bandinail.com/product/color_allcolors.php?imgNum=2

 

 

반디 네일 컬러는 200여종의 컬러로 자연의 신비로운 빛깔 그대로 컬러가 구성되어 있으며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친환경 네일이라고 한다.

특허받은 공법으로 컬러의 광택과 지속성이 오래 유지되고 건조 또한 빠른 제품이라고 한다.

 

패션 잡지중에서도 원래 보그걸을 좋아하긴 하지만

잡지 2권 가격으로 질좋은 정품 반디네일 폴리쉬를 4개나 득템했으니

정품 반디 네일 폴리쉬 하나값도 지불하지 않고, 무려 4개를 컬러별로 얻은셈이 되었다.

 

인터넷 서점은 부록으로 제공되는 색조제품에 한해서는 랜덤이라 중복되어 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번엔 제각기 다른 컬러로 와서 모처럼 뿌듯했던 지름이 아닌가 싶다 뿌듯

 

여름이 오기전에 핫한 아이템들은 미리 저렴하게 장만해 두자규우우우~~~

 

 

 

 

 

 

 

 

 

 

 

photographed by HARU / written by HARU

http://www.cyworld.com/pig1211 / http://facebook.com/Haru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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