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라는 명패를 달아주고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입고 있는 교단은 어디인가?
1.불교 조계종 2.개신교 예장 3.카톨릭 성당 4.신천지 5.증산도 6.여호와의 증인
<이단 정죄로 피해를 입었던 예수님을 통해 알아보는 오늘날의 현황>
-예수님 초림 때 사단의 목자들이 갖은 수단으로 예수님과 12제자들을 핍박하고 거짓증언으로 죽였다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해 왜곡보도로 이단이요 사이비 교회로 만드는 상황은
초림과 재림의 사단의 소속을 알게 함
1. 불교 조계종/이단일까 아닐까/
개종교육no
▲초파일(初八日)이라고 불리는 석가탄신일/울산 석남사
5월28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上北面)의
석남산(石南山)이라고도 불리는 가지산(迦智山)에 있는 사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으로 유명한 석남사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조계종 도박사건이 충격을 주면서
이단이라 불리는 타 교단이 무색하게 만들었죠![]()
▲뉴스쉐어-조계종 억대 도박 폭로한 성호스님, "종단이 정화될 때까지 계속 폭로를 이어가겠다"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36696§ion=sc2§ion2)
▲부처님오신날 전에 조계종 도박사건이 터져서 씁쓸한 맘
최근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은폐 의혹이 증폭되는 것을 두고 정치권에선 "이미 예고됐던 대로, 곪을 대로 곪은 사안이 터져 나온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2010년 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검찰 수사 당시 민간인 뿐만 아니라 정치권 사찰 의혹까지 제기했던 남경필 정두언 정태근 의원은 "민간인 사찰은 빙산의 일각으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의원 모두 부인들이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거나 의혹이 제기됐다. 지원관실이 세 의원의 비리를 캐기 위해 부인들의 뒤를 캤다는 의혹이다. 당시 검찰 수사 결과 남 의원의 경우 부인이 2007년과 2009년 두 차례 횡령 혐의로 피소된 사건이 경찰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지원관실이 담당 경찰을 조사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남 의원이 경찰 조사 과정에 압력을 행사했는지를 살폈다는 정황이다.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총리실 측이) 2008년과 2009년께 술집을 뒤지면서 내 사생활을 캐고 집사람이 운영하는 화랑의 고객을 뒷조사하고, 이를 일부 주간지에 흘리는 등 별의별 유치한 짓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의 부인이 서울 강남에서 운영하던 화랑은 사찰 소문이 돌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결국 문을 닫았다고 한다. 정 의원은 "나뿐만 아니라 친박계 의원 등 자기들 뜻에 거슬리는 인사들은 다 뒷조사하면서 마치 개인 조폭 사무실처럼 운영했다"며 "철부지 불한당 같은 자들이 공권력을 사적으로 무단 사용한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일보-"사찰 빙산의 일각 성역없이 수사해야"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3/h2012032302345521000.htm)
2. 카톨릭 성당/이단일까 아닐까/
개종교육은 너무해
얀 후스(1372-1415)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 재학 중 말씀을 강조한 요한 위클리프(1330-1384)의 영향을 받았다. 그는 귀국 후 프라하 대학의 교수를 거쳐 총장까지 지낸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자 카톨릭 교회의 신부였다. 그리고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에서 설교자로 사역하였다. 그의 설교는 평민은 물론 왕족과 귀족들 까지도 좋아했다. 설교 내용은 주로 교회 개혁과 사회 윤리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그의 설교가 중세교회의 치부였던 면죄부 판매까지 문제로 지적하게 되자 기득권자들은 그를 견제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그로 하여금 프라하에서 어떤 활동도 할 수 없도록 금지조치를 내리기 까지 하였다.
크리스천투데이-켈틱 영성과 기독교 개혁 현장을 찾아서 (1)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8064)
종교개혁은 시대마다 있었다![]()
종교가 부패하고 문제점이 발생한다 면?
새로운 교단 이 발생하거나 새로운 종교 가 나타나는 종교개혁이 있어왔다
그렇다고 개종교육으로 신흥교단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해야 되겠는가?
▲중세교회의 면죄부에 대한 지적을 가지고 이단이라며 문제 시 삼는다면?
현재의 카톨릭이 있었을까?
3. 신천지/이단일까 아닐까/
강제개종교육 피해 많이 보는 교단
▲신천지센터 in ulsan/울산시청과 울산상공회의소 중간 위치
<신천지에 대한 오해 Best3>
1. 교주가 있다
2. 영생은 144,000에게만 있다
3. 가족과 직장을 버리게 만든다
1. 유언비어로 비난하지만 교주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란 말처럼
예수님과 하나님이 교주![]()
2. 영생 =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자(요17:3)에게 있으며
하나님을 아는 것 = 아들과 그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아야 가능 (마11:27)
3. 수사당국은 2007년 5월 8일자 방송에 의한 진정사건 수사결과에서 “신앙은 종교의 자유에 의한 신도의 자유이며, 또한 강압이나 폭력, 감금 등 위법 행위가 드러나지 않았고, 횡령 혐의도 없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PD수첩이 신천지를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 증거도 포착됐다. 12월 25일자 방영분에서 김민국 씨를 전 신천지 교인이라며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으나 신천지 측에서 확인한 결과 김 씨는 신천지 교인이 아니었다.
5월 8일자 보도에서도 신천지교회가 본부로 쓰고 있는 B쇼핑센터 4층의 매입금액이 15억 원에 불과하지만 40여억 원이라고 오보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가출/폭력/감금/횡령 혐의로 지난 2007년 5월 PD수첩 방영 후 피소
--> 그해 12월 경찰과 검찰의 강도 높은 조사에도 All 무혐의 판결 받음
▲신천지센터 in ulsan/각종 핍박에도 신천지는 세계로~ 세계는 신천지로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땅 끝 ‘동방의 빛’ 서방 유럽까지 비추다 - 더타임즈에 실린 신천지 예수교회의 급성장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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