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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쓰이네요 (여성분들많이봐주세요)

글쓴이 |2012.05.30 01:16
조회 401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

음슴체와함께 브리핑 하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10개월 좀안되게 연애했고 한살연하인 여자친구를 두고있음

요즘 좀 걱정도되고 신경쓰이는일이 생겨서 글을씀

시작하겠사와요

 

예전에 여자친구 20대쌩초반에 2년정도 연애한 한남자가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다가 만났다고 팀장이라고 나이도 지금은 20대후반 ? 30대초인걸로알고있네요

머이런거야 다들연애경험이있으니그러러니했죠 .

 

저희커플 사생활 보호차원에서나름 폰검사이런건안한답니다

저번에 몰래하다가 욕엄청먹음..... 어느날 술을먹다 여자친구가 화장실간틈에 무방비인폰이있길래  보고야말았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예전에 만났던 그사람이랑 연락한게 보이더군요 화장실을 너무빨리갔따오는바람에 많이는보지않았지만 연락을 종종하는건 알수있었습니다 .

기분이 무척안좋았고 왜연락을하냐고 물으니 아무사이아니라고 그냥 이제는 시간이많이지나서

그냥 친한오빠라고생각한다고 .

솔직히 남자입장에서는 눈에 가시이지않겠음?

거기에대고 번호를지우니 마니 연락을하지마라니 쪼우다보면 서로감정다상해서 크게싸울것같아서

넘겨버렸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 (여자친구 입사가 올해 6월말이라 띵가띵가놀고있음)

저에게 단기알바를 하겠다고 . 5월중순부터 6월초까지 2주정도 하겟다고하네요 그래서 어떤일을하느냐고햇더니 예전에 했던 자동차미니피겨 파는 일을한다고하는데 여기까지는 당연 머라할 여지가없지만

여기서 중요한것같아요

예전에 일한곳과 인연이되서 사장님과 그 만남을가졌던 팀장이 이번 매장을열면서 서울에서 출장을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2주간 같이얼굴을보면서 일을할것같다고

말은저에게 사장님이 2주간도와달라고해서 이번에크게 매장을열고 사람이 많이와서 일손이부족하다며 제안을해왔다고 해왔지만 저는계속 예전에 만남을가졌던 사람이 신경쓰이네요

그래서안된다고했지만 정말그런거아니라며 사장님이부탁하는거라 거절할수가없다고 그래서 하고있는중이지만 일을할때 당연히 얼굴마주치는건 물론이며 점심 저녁 도해결하고 저녁해결하며 밥먹을때 반주겸

술자리 가지고 제가 술자리에대해 머라고하니까 다같이술먹는거고 사장님이 워낙잘삐지는분이시라 이런거 빠지면안된다고 . 못빠진다며 좀이해를해달라고하네요

전 일마치고 술을먹던밥을먹던 상관이없지만 그팀장이랑 함께한다는거에대해 계속 신경이쓰이고예민해지네요 ..........

 

곧여자친구가 발령때문에 서울로올라가게될꺼구 이제장거리 연애를하는데 .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참.........계속 그팀장이 눈에 가시네요 ㅠ_ㅠ

머어찌해야합니까 이걸어찌 매듭을지어야하는겁니까 ....

정말 아무것도아니라고 아무사이아니라고 믿어야만하는겁니까? 정이라는거 무시못하자나요 .... 하

일을하지마라고 초반부터 강하게말렸어야됐는데 이렇게된것같네요 지금부터어떻게 해야할지

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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