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society/2012/05/25/2479753.html
현재 치과협회에서 오로지 유디치과만 허가되지 않은 치아미백제를 사용하고 있다고강한 언론플레이를 통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데요.위 KBS 기사는 바로 그 실상입니다.
약간의 조사결과 치과협회 소속 치과 약 670여곳에서도 유디치과와 똑같은재료를 사용했다는것을 알수 있죠.
허나, 치과협회는 치과협회 소속 치과들은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은채오로지 유디치과만 물어 뜯고 죽이려 듭니다.
물론 이 재료가 미국과 일본에서는 합법적으로 사용되지만아직 한국에서는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물질을 사용한 것은명백히 유디치과도 그 외의 치과들도 잘못된 일입니다.
그렇지만, 조사 결과 이미 수백군데의 치과가 적발이 되었는데왜 치과협회에서는 유디치과만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인지정말 그 의도가 의심됩니다.
자신들과 대립관계에 있는 유디치과를 없애고치과협회쪽 치과들의 잘못을 유디치과만의 잘못으로 물타기 하려는 치과협회의 이기적인 행위가 과연 어떤 치과계의 자정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인지.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떄라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