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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은 풍성했습니다^^*★

윤용필 |2012.05.30 14:32
조회 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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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비가 약간 흩부리는 날씨네요^^*

연휴잘보내시고 수요일오후 잘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아무쪼록 5월마무리 잘하시고 6월 힘차게 시작하시길 빕니다^^*

 

글고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있는 문화정보들은 아낌없이 알려드리고있고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저는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글과 사진들 올리는 보람들을 느낍니다^^*

 

 

저는 지난 주말에 공연들과 함께한 풍성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먼저 연극 <모범생들>은 배우분들의 힘있는 대사와 사실적인 연기에

푹빠지고 왔답니다^^*

이호영, 이원, 김종구, 홍우진씨 캐스팅이었는데 넘넘 연기잘해주셔서

저는 이분들의 연기세계에도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고등학교시절을 회고하는 신이 대부분인데 연극을 보니 문득 제 학창시절도

생각이 났고 <참 그때 더 열심히 공부했을걸>하는 아쉬움도 남기게한 연극

이었습니다^^*

 

 

글고 27일 일요일 3시에 김태원음악감독담당, 박해미씨주연의 신나는 뮤지컬 

<롤리폴리>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봤습니다^^*

예전에 익숙했던 팝송들 실컷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영어교사로 나온 김재기씨가

비틀즈의 <Yesterday>와 자신이 부활의 싱어로 있었을때 히트시킨 <사랑할수록>을

불렀는데 넘넘 멋지게 불러주셨습니다^^* 

특히, 나이트클럽에서 흘러나왔던 <Do you wanna funk?>와 <Born to be alive>는 

그때로 돌아간듯한 넘넘 신나는 댄스뮤직이었습니다^^*

담에는 김완선, 정동하씨출연버전으로 보고싶더라고요^^*

 

 

글고 저녁 7시엔 故이태석신부님의 일대기를 다룬 폭풍눈물뮤지컬 <울지마톤즈>를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봤습니다^^*

이작품은 남수단의 톤즈마을에서 학교와 성당을 세우며 남수단인들의

정신적 치료에 앞장서 <수단의 슈바이처박사>로도 불리웠던 故이태석신부님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입니다^^*

故이태석신부님의 일대기는 <울지마 톤즈>라는 제목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故이태석신부님>

 

저는 그영화를 보며 故이태석신부님께서 윤시내의 명곡 <열애>를 부르실땐

눈물이 글썽이기도 했습니다...

 

이뮤지컬을 보면서 故이태석신부님을 더욱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든지 의사로서 풍족하게 사실 수 있으셨는데 얼마든지 사제로서 존경받고 사실 수

있었는데...

그분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아름다운 마음 고이 새기겠습니다...

故이태석신부님역으로 전재홍씨가 나오셔서 열연을 보여주셨는데 그분이 커튼콜때

나오셨을때는 故이태석신부님께서 환생하신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故이태석신부님 편히 쉬십시오...

글고 힘들게 살아가고있는 남수단사람들  비롯해서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고있는

이지구상의 모든분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꿈을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고 저는 어제저녁엔 공지영씨원작의 소설로 대히트쳤던 작품을 뮤지컬로 만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대학로에 있는 한성아트홀 1관에서 아주 잘보고왔습니다^^*

원작이 소설로 영화로 대히트됐던 작품인데 새로운 형식에 신선한 느낌을 주었고

자막에 씌어있는 글들이 넘 좋은 글들이 많아 더욱 의미깊던 공연이었습니다^^*

원작인 소설도 강수연씨주연의 영화도 보고싶을 정도로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그럼 울횐님들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5월마무리 잘하시고 뜻깊은 6우러 보람있는 6월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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