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캘리포니아산 채리를 1박스당 38,900원을 주고 2박스나 주문했는데 이렇습니다 ㅠㅜ
이게 뭔가요? 홈 쇼핑회사 측 대응도 웃기구요.
여지껏 몇년을.. 체리를 봄에 주문해서 먹어 보았지만 ...이런 상태로 온건 처음이라 정말
황당합니다. 무른 체리는 물러서 못먹고 성한 체리는 설익은걸 따서 넣었는지 진한 붉은색 과육도
안나오고 맛까지 없습니다.
먹거리로 장난치는곳 혼내주세요!!! 이런먹거리 전국에 대대적으로 파는 홈쇼핑도 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