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2쥬 접어 드는데..
신랑이 퇴근하고 집에와서 피곤하다고..
손도 까딱안해요-_-;;;
배도 점점 불러오고..
밥먹기 전에.. 밥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상이라도 차려 주면 조으련만..
집에와서 손도 까딱안해요 ㅠ;;;;;;
차려주는 밥만 먹고..
게임에 미쳐서 ...퇴근하고 지베와서 미친듯이 게임만 해요-_-;;
완전 꼴 보기 시러 죽겠어요.......ㅠ;;
해주는 거라곤..음식물 쓰레기 버려다 주는거
요거 하나 있네요...;;
어제는 밥 차리다..너무 승질나서..
어제 밤 부터 한 마디도 안 하고..ㅋ
오늘 하루 종일 연락도 쌩까고 삐쳐 있네요 ㅋ;;
다른 님들도.. 남편분들 퇴근 하고 집에 오면..
피곤 하다고.. 손도 까딱 안 하나요....??ㅋ;
배도 점점 불러 오는데..
밥을 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상 차리는 거라도 좀 도와 주면 안 되나요........??-ㅡ;;
제가 욕심 부리는건가요......ㅠ;;
배가 점점 불러오니깐..
이런 사소한 것도 짜증나고 막 그러네요 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