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잘아시는 그림이랍니다
캔버스에 직접 유명한 그림을 그려서 집에 벽걸이 장식으로 요즘 들 많이 하시잖아요
내가 직접 그리는 명화를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구입하시면
위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모든 재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색칠 방법도 나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 그리시면 정말 화가가 된 기분도 나실듯한데요
위 사진은 모 사이트의 이미지를 잠시 빌려 좋은 정보를 저도 얻어서 함 올려 봅니다.
그런데 때마침 예전에 아들이 이런 식으로 미술작품을 하나 만들어 왔던것이 기억이 나서
이것도 한번 올려 보게 되네요
아들은 너무 간단히 그렸네요
자 이번엔 기존 수납장을 보시겠어요
예전에 수납장 부족으로 긴장을 샀던 제품입니다.
대체적으로 튼튼합니다. 그리고 작은 수납장이지만 안은 제법 넓어
수납이 수월해했던 수랍장이랍니다.
이 녀석의 간단하면서 리폼이 아닌 재활용을 함 해봤어요
그건 바로 책장으로 변신하였습니다 . 정말 간단히
책상은 두닷 제품에 젤리아 의자가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두닷의 아카시아 색상의 책상과
화이트 책장은 통일 감은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책상과 책장의 모습을 보니 재활용에는 성공 한듯합니다.
기존은 아래 사진과 같이 수납장이였을 때 저런 모습의 손잡이였답니다.
지금 이부분은 아래부분으로 많이 쓰지않은 그렇지만 분리를 해서
넣어 두어야 할 것들을 바구니와 간단한 빈박스로 채워 넣었습니다.
작은 박스가 들어 갈정도니 넓이 꽤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윗부분은 장석을 드라이버로 따 떼어 내 버렸습니다.
그런던 중에 두 문짝이 아깝기도 해서 버리질 못하고 두고 있다가
재활용 방법을 이용 했어요
문짝 하나는 넓은 책상위에 저렇게 그냥 덩그러니 놔둔 곳에 사진과 아이들
작품들이 하나둘 놓아 보았습니다. 허전함을 없애 줍니다.
한동안 집안일로 벽지 용 페인트로 집을 칠하느라, 귀찮니즘이 발동하여
말이 재활용이지 그냥 이쁜 걸이하나를 예전엔 신발장에 이 고리를 달아 자주 쓰는
우산을 몇개 걸어 두고 썼던 것이랍니다.
이것을 수납장 나머지 문짝에다가 나사못이 고리를 걸릴수 있게 드라이버로 나사를 적당히 돌린후
이렇듯 이쁜 고리에 날이 더워 자주 쓰는 모자와 함께 볼펜 같은 것도 같이 걸어두었구요
아래쪽은 아이들 사진으로 포인트를 주어 눈에 잘띄는 거실 벽면에 그냥 자연 스럽게 놓아 두었답니다
재활용을 이렇듯 쉽게 마무리를 했어요.
너무 힘들어 뭐 특별한것 없이 그냥 이정도로 끝냈어요.
이쁜 고리가 그나마 분위기를 살려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벽지용 페인트를 사와 벽지에다 화이트칠을 하고선
남은 화이트색상을 저번 시트지로 현관문 리폼에 맞춰 현관 다른 쪽 벽쪽에 화이트 칠을 열심히 하고선
(덧발라주시면서 꼼꼼히 칠해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심심한 화이트에 LOVE 라는 포인트를 새겨넣었어요.
지금 신발장에 임시로 집에서 주로 싣는 신발을 두었는데
사실 여기 공간이 너무 협소하여 그리고 선반에 신발을 둔것은 그다지 좋아 보이질 안아
어떻게 할지 또 고민에 빠졌어요??
러브 포인트지로 붙여 주니 이쁘기는 합니다.
저기 신발장 대신 할만한 다른것을 생각해 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