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
저는 그냥 열심히 살고있는 평범한 학생이랍니다
다름아니고 저희반에 또라이가 한명있어요..(남자애)그애를 소개해볼께요ㅋㅋ
음슴체로 고고싱
1.개는 일단 생긴것부터 장난아님ㅁ..
진짜 눈에 눈동자밖에없는것같음(흰자가업는것같음)
믿고싶지않고 말하고싶지않지만 속눈썹이 되게길고짙음.(부러운것중하나임)
그리고 얼굴모양이 원숭이모양임..
생긴것도 약간닮았슴..
2.개는 참 똘기가 넘처나는 아이임.
교과시간에 선생님이 칠판을 가리고 계셨음.'
우리반또라이가 "선생님대가리좀치워보세요"이럼.
솔직히 재수가없엇심.똘기라고 하기보다는 예의가 없음.
그때는 싸댝션이 날라가고싶었음.
게다가 훈남쌤이였는데 ㅡㅡ.그 또라이때문에 훈남쌤이 우리를 싫어하게됬음.
3.개는 좀 엉뚱한아이임
울랄라세션알음?자기소개서에 좋아하는가수쓰는칸이있엇는데
거기다가 울랄라패션이라 적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웃긴거임?)
(뭔 자기가 좋아한다면서 이름하나 제대로 몰름)
4.개는약간변태끼가있는아이임(초5?초6?)
나는또라이와 초딩생활을같이해와서암(지금은중)
그때는 보건시간이였음.
몸변화?그얘기를하고있는데
보건쌤이()는 또라이가 말한거
여자와 남자는 다르죠.생김새도 다르고(거기)몸의변화도다르죠(거기도다르죠)
그래서 결국은 또라이는 남게됨,
5.개는쪽팔림이 없는아이임
학교장기자랑때 한참 판타스틱베이비 뜰때
수건를 머리에다가 붙히고 나옴..진짜 또라이같았음
장기자랑 끝나고도 계속 쓰고 다녔음
6.개는쪽팔림이진짜없는아이임(내숭도없음_)
어느날 학교에서수업을하는데 방*구 냄새가 나는거임..
애들이 막 웅성웅성거림
또라이가 "그래이새키들아나방구꼇어"이럼
(나만웃긴거임??ㅋㅋㅋㅋ)
진심 이말하고도 태연하게 공부를하였음
7.개네 가족만 복을 받았음
유독 또라이는 못생겼지만
또라이네 가족은 되게 다 훈훈하게 생겼음
또라이네 언니가 2명있는데 다 훈훈함 다 이쁨.
완전 부러움.근데 또라이는 ,,,,,,,
8.또라이는 되게 남녀가리지않음
한때는 학교쉬는시간에 여자애들이 모여서 화장을 하고있었심
또라이가다가옴.그러자 하는말
"어머머~나도 화장할줄아는데..같이하지않을래??^^(눈웃음작렬)"
진심 목소리도 여자톤으로 올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그쉬는시간은 같이 화장을 했음.
9.얘는 분위기나 웃길타이밍을 잘맞춤
스승의날?그날 반에서 이벤트를 준비했음.
근데 갑자기 또라이가 없어짐.
선생님 등장하고 그다음 등장함
화장하고 연필 두개를 콧구멍에 넣고
치마를 입엇음(짧치)..참ㅋㅋㅋㅋㅋ
타이밍이 오묘했음ㅁ..
10.또라이는 수준이낮음
어느날은 놀이터를지나가다가 보게됨.
놀이터에 모래사장이잇음.
잘보니깐 또라이가 잇었음.
또라이는 모래찜질?모래찜질을 하고있었음
그옆에는 4~5살로 보이는 꼬마아이들이...
인기좋으면 또라이 사진과 또라이 5번 8번 9번 10번 관련된 사진 뿌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