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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달> 박한별부터 조여정, 김윤진까지! 수상한 매력의 그녀들!!

블레어 |2012.06.01 18:47
조회 52 |추천 0

2012년 여름 극장가는 '수상녀' 들의 전성시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그녀들이 온다!

'수상한' 매력의 사연 있는 그녀들은 누구?!


수상한 그녀 1.
비밀을 간직한 공포 소설 작가
<두 개의 달> 박한별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공포영화 <두 개의 달>

이 영화에서 박한별은 비밀을 간직한 공포 소설 작가 ‘소희’역을 맡아
한 층 더 성숙된 공포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고 하는데!

'소희'는 기억을 잃고 지하실에 갇혀 두려움에 떠는
'석호(김지석 분)', '인정(박진주 분)' 과 달리, 유일하게 모든 것을 기억하는 한 사람으로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서서히 의심을 받는 미스터리한 인물!!

알 수 없는 존재가 다가오고 있음을 짐작하고
사건을 풀기 위해 침착하게 행동하는 공포 소설 작가 '소희'역의
수상한 여인, 박한별의 변신 기대!!!


수상한 그녀 2.
궁에서 살기 위해 변해야만 했던 여인
<후궁: 제왕의 첩> 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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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사랑에 휩쓸린 한 여인의 운명을 연기하며,
성숙한 여인 '화연'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인 배우 조여정!

영화 <후궁: 제왕의 첩>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사극.

극 중 조여정은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화연' 으로 완벽 변신,
관능적인 자태와 왕궁의 여인으로서의 고급스러운 기품 등
색다른 매력들을 발산할 예정!

나약했던 한 여인에서 지독한 왕궁의 여인으로 변해야 했던
그녀의 수상한 변신,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수상한 그녀 3.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한 죽은 소녀의 새엄마
<이웃사람> 김윤진


<세븐 데이즈>, <하모니>를 통해 눈물겨운 모정을 선보인 배우 김윤진이
영화 <이웃사람>을 통해 죽은 소녀의 새엄마로 변신.
딸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으로 범인에 맞서는 새로운 모성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이웃사람>은 살해당한 소녀와 살인범이 모두 '이웃사람' 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일상성 속에서 인간이 주는 공포감을 극대화한 작품.

김윤진은 같은 맨션에 사는 이웃 중 연쇄살인범이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을 하며
검거를 위해 협동하게 되는 동네 주민 중 한 명으로 출연.
각자가 자신만의 단서로 범인을 알아차리게 되는 스토리로 영화 속 스릴감을 전달하며
특히 죽은 소녀의 새엄마인 김윤진의 수상한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음!

<두 개의 달> ‘비밀스런 공포 소설 작가’ 박한별

<후궁: 제왕의 첩> ‘왕궁의 여인’ 조여정

<이웃사람> ‘죽은 소녀의 새엄마’ 김윤진

각기 색다른 매력의 수상한 그녀들!!
여름 극장가가 기다려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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