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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조심하세요(특히 학생분들 조심하세요!!!!!!!)☜★★★★★

허걱 |2012.06.02 17:09
조회 14,740 |추천 46

안녕하세요 고3여고생 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2차사건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빌며 이글을 올립니다.

어제 야자가 끝난뒤 10시 30분쯤 친구와 둘이서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반대편에서 남자1명, 여자 2명이 걸어오는데

저희들을 쳐다보면서 걸어가더군요. 그때서부터 이상했지만 잠시뒤 뒤에서

인적이 느껴져서 봤더니 그사람들이 서있더라고요

"전화한통만빌려주실수있으세요?"

여자가 말하더군요 저는 갤럭시 노트를 쓰는 사람입니다.

손에 들고 있었고, 안빌려주기도 그래서 당시에는 빌려주었습니다.

빌려주면서 아.. 빌려주지말껄이라고 바로 후회했습니다.

남자가 제친구에게 몇살이냐고 물어서 "고3이요"이러고 제친구가 몇살이냐고 물었는데 남자는21살 여자는 20살이라고 하더군요 말이안되죠.. 누가봐도 학생이였는데... 괜히 저희나이듣고 몇살올린것 같더군요.

괜히 ㄷㅂ피고, 침뱉고  그리고 전화를 안받아서 다시 제가 가져가니깐 한통만더쓰겠다고하면서 주차장쪽으로 가더군요 내가 번호눌러준다고 하니깐 '내가한다고 내가한다고 ㅅㅂㄴ아"이러면서 고집을 부리면서 낚아채가더군요 그리고 제친구한테도 "너핸드폰뭐야"이러니깐 "갤2요" 이러니깐

전화좀 빌려달라고 해서 제친구가 패턴풀었습니다..

그시점에 저는 여자가 "가 가라고 ㅅㅂㄴ아 안줘 안줄꺼야 가라고"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핸드폰 산지도 얼마안되서 너무 불안했고 더군다나 의심이 많았던터라... 저도모르게 욕이 터져나왔어요 그러니깐 "뭐? ㅅㅂ?"

이러면서 제 뺨을 때리더군요 . 그때 아픈것도 못느끼고 바로 핸드폰 뒤로해서 낚아채서 뛰고 제친구는

패턴풀어주면서 112에 신고를 한거예요 그러더니 남자가 머리채잡고 "하지마하지마!"이러고 제가 도망가면서 걔네들도 놀랐는데 제친구 머리를 풀어주고 제친구도 도망왔습니다. 가까운 슈퍼로 들어가서 경찰차를 기다리고 그 장소로 갔는데 당연히 없었고, 순찰도 한바퀴돌았지만 당연히 찾지 못했죠... 어딘가에 숨었겠죠.. 끝내 찾지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얘들이 또 다른 어린아이들 핸드폰을 또 뺏을까봐 걱정이네요 저야 다시 핸드폰을 찾아서 다행이지만 이런일이 요즘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늦은 밤에 혼자 걸어가지마시고, 손에 핸드폰 들고가시지말고, 노래들으면서 가지마세요 요즘 세상이 흉흉합니다... 꼭 조심하세요~!!

추천수46
반대수1
베플|2012.06.03 11:31
세상이 왜 이렇게 변했지,, -------------------------------- 헐 베프류ㅠㅠㅠㅠㅠ감사드려유ㅠㅠㅠ 집짓고가요 뚞딲뚞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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