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전 이제 중2되는 광주에사는 흔녀에옇ㅎㅎㅎ
바로 이야기 ㄱㄱ
제가 오늘 무등산 올르는 봉사가 잇어가지궁 친구와 무등산을 올랐는데
무등산 봉사가 끝나고 막 물도 주고 떡고 주고 하다가
집에 가도 된다고해서 친구와 집으로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왔는데 버스가 가는거예여 ㅜㅜㅜㅜ
그래서 버스 기다리다가 어떤 오빠들은 트럭 잡아가지고
트럭에 타고..무슨 좀비 보는줄 알았뜸;;ㅎ
그러다가 119아저씨꼐서 밑으로 내려다준다고해서 탈려고 햇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탓어요 ㅜ
근데 이때 어떤 오빠가 잘잇어 하믄서 손흔들공 안녕 하면서 인사를 햇거든여 ㅋㅋ
그 오빠 잘생겻어옇ㅎㅎㅎ
무튼 이러다가 그오빠를 다시 버스에서 만낫써여!!!ㅎㅎㅎ
그래서 버스에서 사람들이 많아서 어쩌다가 그 잘생긴오빠 친구 발을 밟아서 죄송하다고 하구ㅠㅠ
그러다가 그잘생긴오빠랑 그오빠친구들은 어떤 초등학교에서 내리고
저는 친구와 산수오거리에서 내렷거든여 ㅎㅎㅎ
그 잘생긴 오빠 찾아옇ㅎㅎㅎㅎㅎ
이 잘생긴 오빠님이 이 글을 본다믄 빨리 댓글달아주세영ㅎㅎㅎㅎㅎㅎㅎ
잘생긴오빠 얼굴 궁금하다 추천
잘생긴오빠 얼굴 안궁금하다 추천
글쓴이 얼굴 궁금하다 추천
글쓴이 얼굴 안궁금하다 추천
광주광역시산다 추천
광주광역시안산다 추천
나는 이쁘다 추천
나는 잘생겼다 추천
그오빠가 볼 수 있도록 추천좀 해주세여ㅠㅠ
스릉해요 톡ㅋㅓ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