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쓰레기같은년들 조심해라.
잘만나라
|2012.06.02 17:43
조회 68 |추천 0
초등학교도 제대로안나오고, 지능 50짜리 저능아 자폐아년들이
겉으로는 아닌척하면서 다가오면 조심해야된다.
세상엔 저능아 자폐아들 많다.
주제파악못하고 염치없고 양심도 없는 저능아 자폐아들이 주위에 많이 설치고 다닌다.
실제로는 말못하는 원숭이들일 확률이 많다. 초등학교도 못나온 저능아 자폐아들도 많다.
특히 내친구의 친구는 대딩 사칭한 초졸년이 접근했는데, 말을 하는데 뭔가 지능이 낮아보인다더라
알고보니 초등학교도 제대로 안나온 저능아 자폐아년이이었다는거다.
검정고시도 그런 저능아 자폐아들한텐 어려워서 엄두도 못낸다더라.
특히 어떤 년들은 동창이나 선배라고 사칭하면서 접근해오는 새끼들 많다.
알고보니 개잡대 , 캠퍼스새끼가 선배라고 사칭하는새끼들도 종종봐왔고
남자새끼들은 아갈통 조진적도 많다.
참고로 어떤 년들이 있었냐면 5년전에 어떤 계집이 달라붙었는데
알고보니 내 약혼자와 훼방을 놓을 이유로 그렇게 했던것이라는걸 알아차려서
내가 먼저 ( 물론 절대 그럴생각은 없었고 일종의 시험해볼생각으로 )
나와 교제해서 헤어지다간 니 인생은 없다고 말하니
쓰레기같은년이 눈빛이 달라지면서 꼬리를 내빼더라.
그 다음날 사람 시켜서 조져놓으니까 내 사무실로 찾아와 죄송하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더라.
보통 어떤 계집이 접근하면 절대 무시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