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톡 맨날 본데서 여기다 한번 글 올려본다.
니 별명 써놨으니까 뜨끔해서 클릭해보겠지?
니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그냥 별명으로 대치할게. 옥녀씨.
옥녀씨!! 넌 정말 대단한 여자임엔 틀림이 없는것 같어.
어떻게 그렇게도 뻔뻔하게 얼굴들도 아직도 그 회사를 다닐수가 있는지 말이야.
너 예전에 니 같은회사 언니랑 바닷가 놀러갔다가
말도 안하고 첨본 남자랑 눈맞아서 모텔 갔다매?
그 언니가 너 실종됐다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매?
것도 너보다 한 20살은 훨씬 많아보이는 40대 중년 아저씨 였다매?
그 말 나올때부터 알아 봤어야 하는건데..
차라리 회사 밖에서만 그러지 그랬니...
너 회사에 유부남들하고 놀아난거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하지?
너 니네팀 그만둔 k대리랑도 그렇고 그런 사이었다매?
그리고, 다른팀 l과장하고도 아주 끈적한 사이시라고??
아 맞다.. 그 l과장 사건은 니가 니네팀 회식할때 직접 말했다지??
l과장이 너한테 밥같이 먹으러 교외로 데려가서 너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정말 힘들다고 울었다면서??
난 거길 따라간 니가 더 이헤가 안간다.
거절하면 사이가 이상해 질까봐 따라갔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다들 니 전과가 너무 화려해서 니가 얼마나 꼬리를 쳐댔으면 그랬을까... 라고 생각해.
맨날 속옷 보일랑 말랑하는 초미니 스커트에 가슴이 훤히 파인 옷만 입고 다니고
술마실때면 남자옆에 찰싹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르는 너잖아..
총각들 한테만 그러지 가정있는 유부남들한테까지 왜그러냐?
니가 남자였으면 아주 의자왕에 등극할 기세다??
그리고, 그걸로 남직원들 약점 잡았다고 생각하고 기세 등등해서 그러는건지 어쩐건지..
회사에서 그 성깔좀 부리지 말어라.
아주 너 꾁꾁대는 소리 듣기 너무 싫다.
아주 어느분까지 깊은 관계를 갖으셨는진 몰라도, 너보다 나이도 많고 직급도 높은 사람한테
함부러 대하더라?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걸핏하면 여직원들 편가르고 왕따시키고..
나이도 처 먹을만큼 먹었으면 앞으론 좀 똑바로 살아라.
생각같아선 회사 홈페이지에다 올리고 싶은데, 안그런걸 고맙게 생각해라.
정말 앞으론 좀 겸손하게 고개좀 숙이고 살아.
면상이라도 이쁘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150도 안되는 키에 핵폭탄같은 얼굴로... 참 대단하다.
하긴 그러니까 유부남들만 노리시나??
정신 차리긴 이미 그른건 알고 있겠는데, 공과 사는좀 구분해서 살아라.
회사에서 니년 하는 꼬라지때문에 짜증난다 정말
그리고 회사에서 일좀 해라! 맨날 인터넷이나 쳐 하다가 사람들 지나가면 일하는척 하고
휴대폰 하루 종일 끼고살고... 그럴거면 그냥 회사를 관 두던가.. 제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