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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설리녀 초롱녀를 잇는 민아녀가 있음★★★8

민아녀는 ... |2012.06.03 20:28
조회 2,410 |추천 5

자작이란사람들이 늘고잇씀

동시에 자작이라도 좋다는 고마운 사람들도 늘고이씀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씀을 명심바람 마지막으로 말하는거임

 

 

솔직히 내가바도 자작같긴함ㅋ 하지만 설리녀도 잇는데 이런 생키가 당연히 있지 않게씀??ㅠㅜㅜ

 

암튼암튼 많지않은 독자분들 계속 바주셔서 이 글쓴이는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게씀

뽀뽀해주고 시푸><  잠시 나댐.. ㅈㅅ

 

이어서ㄱㄱ

 

그렇게 대왕엿을 쳐드신 민아녀님 께서는 조퇴를 햇고

그뒤로 학교는 계속하지만

 

집안사정 핑계, 건강 핑계 별별 핑계 마니 들면서

진운과 조퇴를 마니함ㅇㅇ 그렇게 한달쯤 지나 6월 중순??

쯤 되씀ㅋ

 

에일리와 나는 다시 친구들을 되찾고 평화를 찾아

학교앞에 잇눈 치킨.맥주.소주 집에 감ㅋ

 

여기서 오해마셈><

각자 어마마마가 서로 친하셔서 데려오셔씀ㅋ

우리는 치킨만 쳐묵함^^

 

학교에서 남아놀다가 엄마가 불러서 가씀

저녁이엿는데

치킨을 먹다가 낯이익은 목소리가 들려옴

민.아.녀 ,진운임 ㅇ ㅇ

 

미성년자끼리옴 ㅇㅇ

ㅁㅊ.

 

둘이 조퇴하고 여기서 쳐박혀 잇엇나봄 정확히 우리

뒤뒤뒷자리 엿는디

다들릴정도로 울고 웃는 소리가남

 

취햇나봄 별지랄을 다함ㅋ

암튼 그래서 잘들어보니깐 대충 이래씀ㅋ

 

"야!!!1 우리도!!!!!!!11 복수를 하자!!!!!!! 진운아!!!11 나.. 너무..슬퍼 ㅋㅋㅋㅋㅋ"

ㅁㅊ

"야 니너무 취햇어 가자 시발 조만간 애들데려와서 어떠케하면 되"

"아잉~ 쫌만 잇다가쟈!!!1 너 돈 잇자나!!!

남친 돈뜯어먹는 괴물년ㅋ 진운뺏어가씀 잘이라도 해주지..

" 빨리가자"

 

진운은 안취함

근데 위기상황임

 

입구는 우리쪽임!!!!!!!!!!!!!!!!!

우리는 테이블 아래로 숨엇음 ㅋㅋㅋ쉿

결국 나갓지만,

 

두려웟음  진운이 말하는 그 형들은

내가 진운이랑 친햇을 때 여러번봄ㅇㅇ

 

경찰서 들락날락하는 오빠들임으으

 

정확히 5일 뒤 사건이 벌어짐

 

베드민턴 치는라 물집생김

나중에 쓰게씀ㅠㅜㅠㅜㅜㅜㅠㅜㅠ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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