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1인데요 얼굴은 진짜 .. 못생겼거든요 ㅅㅂ 그래도 여자애들이랑은 잘놀아요 재밌다 하고 절 싫어하는 여자애들은 없는거같아요 경험상 봣을때
한달전에 어떤여자애한테 고백했는데 차였어요 문자,넷상 ㄴㄴ 면전으로
근데 그전에 분위기 되게 좋았음 반애들이 너네 사귀냐? 할정도로 진짜 졸라 친했는데
학교끝나고 집도같이가고 진짜 같이있는 시간이 너무너무나 많았음 제가 얘네집가서 단둘이서 피자도먹고
얘가 떡볶이랑 튀김같은거 지가 다사서 우리집가서 먹고 막 그랬음
그래서 아 왠지 될거같다.. 하고 딱 질렀는데
차였어요.. 뭐 여자들이 찰때 하는말은 다 똑같죠 빙빙돌려서; 네..
지금은 예전이랑 똑같이 너네사귀냐? 할정도로 친하게지내고 있긴한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차일일이 없었거든요 진짜 제가 밉보인것도없었는데
딱하나 얼굴이 ㅄ이여서 그런거같아요 제가지금까지 고백을 한 세번 해본거같은데
다차임 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2번했었거든요 다 문자로해서 솔찍히 별 의미없지만
이번에 정말 진심을담아서 면전으로 고백했는데 ㅋㅋㅋ에휴
쓸데없는말이 길어졌네요 하여튼간에
못생긴남자가 고백하면 정말 싫은거없고 호감가는 남자애여도 못생기면 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