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신인이라는거랑
노래가 mama라는 거 빼고는
잘 몰라요.
근데, 꽤 괜찮은 신인이라는 거
알거든요. 무대보면 멋지다는 생각도 하구요.
근데,
정말 진심 풍선색깔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유치한 걸로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은데.
색이 달라요. 네. 알아요.
비스트는 진한회색이고
엑소분들은 연한 회색이시더라구요.
근데 드콘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서 거기예요.
방청객이 누군지 헷갈리는 정돈데..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비스트나 뷰티한테
다크그레이 라는 색은
진짜 많은 의미랑 추억을 갖고 있는 색이거든요.
엑소분들의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타협 점을 찾았으면 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