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치과협회에 법정 최고 금액에 해당하는
5억원의 과징금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치과협회는 유디치과의 치과기자재 업체를 협박하여 공급 중단,
구인광고 게재 금지를 통한 압박 등 도저히 2012년에 일어나기 힘든 행동들을
자신들의 권력을 통해 시행해 왔습니다.
허나, 그들은 이런 공정위의 판결에 불복하고 현재 이런저런 언론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있을수 있겠지만,
명백히 치과협회의 행위만을 놓고 보자면 현재 치과협회의 행위는
결코 옹호받을수 없는 월권남용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치협은 당당히 자신들의 행위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 다른 반값 네트워크 치과로 유명한
룡플란트의 광고모델인 이순재씨를 협박하여 광고모델 출연 금지를 시도합니다.
이 역시 현재 2012년에 벌어지는 일이라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치협은 권력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권한밖의 일들을 서슴지 않고 행하나
이 역시도 묻어둔채 반성이란 없이 현재까지도 뻔뻔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치과협회의 배후에 뭐라도 있는건지,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짓들을 하고도 당당할 수 있는것일까요??
국민들의 눈초리가 무섭지 않은지,
치과협회의 이기적 행위들은 이제 뻔뻔함을 넘어서 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그 어떤 행위를 하든, 어떤 여론 및 언론의 질타를 맞든
너무나도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무적의 치과협회..
국민들의 치아건강은 당신들말고도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지금처럼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행동하는 치과협회는
차라리 없느니만한 못한 단체일 뿐이란것을 알아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