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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연기력 논란따위 존재하지 않은 배우!!

임보람 |2012.06.04 15:27
조회 80 |추천 0

요즘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드는 발연기로

연기력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배우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러나 태생부터 연기력 논란따위는 애초부터 없는 배우가 있는데요!

천의 얼굴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가이 피어스인데요!

 

 

<메멘토>에서 단기 기억 상실증에 걸린 남자를 너무 사실감있게 연기했죠?


 

기억하기 위해 온 몸에 문신을 한 마른듯한 몸과 거친 남자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팩토리걸>에서는 1960 년대 미국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로 완벽 변신을 했는데요!



외모는 물론 목소리, 말투, 걸음걸이와 순간적인 몸짓까지

당시 앤디 워홀을 그대로 복제한 듯 완벽하게 소화해내 많은 사람들이 놀랐죠?


 

<킹스 스피치>에선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왕의 자리도 양보한 순정파 로맨티스트로 변신


 

왕족다운 단정한 머리와 슈트로 고고한 분위기를 내고 있죠?

이런 분위기 있는 남자의 모습도 있다니..^^


 

<저스티스>에서는 대리복수를 제안하는 악역으로 나왔죠?


 

짧게 민 머리와 시크하게 입은 슈트는 배역속 악역의 빙의죠??

선한듯한 얼굴속에 차가운 모습이 더 무섭다는 !!

 

 

변신에 지칠줄 모르는 그가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


 

6월 14일 개봉예정인 우주감옥을 배경으로 펼쳐질

SF 리얼 액션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


 

22kg을 찌우면서까지 근육질의 몸을 만드는 고생까지 했다고 하네요
20대 훈훈한 청년 포스를 뿜고있죠?

 

그동안 진중한 역할을 주로 하던 그가!!

능글맞은 유머로 관객들 빵빵 터트릴 예정이라네여

 

도대체 한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이미지 변신뿐만 아니라

배역속에 빠져 하나가 되는 그의 연기는 가히 최고라고 할 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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