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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부평동] 구리구리한 날씨나, 비가 오면 생각나는~ 맛있는 전이 있는 '달마루'

심민 |2012.06.04 18:01
조회 682 |추천 0

 

 

 

(방문일 : 2012년 5월 29일)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달마루'에 갔었는데요.

사실 여기 안주가 맛있기도 하지만~

우리 사장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멋지시기 때문에,

겸사겸사 1차 장소도 가깝고 사장님도 뵈러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OTL...

사장님께서 어디 나가셨다고 하시네요 ㅠ

결국엔 다 먹고 집에 갈때까지 뵙지 못했답니다.

 

 

 

 

 

여기서 나오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마른 안주가 나올법한 둥근 나무 그릇에 이렇게 옹기종기 나온답니다.

항상 나오는~ 전 여기 다닌지 오래되었는데 변동된 기본 안주는 없는 듯 해요.

단무지와 미역줄거리, 떡볶이, 방울토마토, 샐러드, 초장소스, 잡채, 동그랑땡, 번데기, 메추리알, 땅콩, 소금~

다 맛있는 기본 안주랍니다~

 

기본 안주를 먹으면서 기다리면,

저희가 주문한 메뉴들이 나오는데요.

저희는 이날 부추전과 계란탕을 시켰답니다~

 

가격은 대체적으로 1만원에서 2만원대랍니다~

 

 

 

 

 

드디어 나온 부추전!

항상 어디 가서 전을 시키면,

김치전이나 해물파전만 시켜먹었었는데 이날은 오랜만에 부추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오징어는 쫄깃한게!

정말 맛있었어요~ - ㅠ-

 

 

 

 

 

그리고 연이어 나온 계란탕~

간도 적당하고 계란이 훅훅 목구멍으로 넘어갈때면

맛있어서 막 먹다가 입천장 따 데였다는 소문이..

그만큼 맛좋았답니다~

 

예전에는 자주 가기도 해서 추억의 장소였는데,

요즘은 잘 못가게 된 '달마루'인데요.

 

이번에 비 한번 오면 전 시리즈로 다 먹어줘야겠어요~

 

 

 

맛 ★★★★★ : 달마루만의 맛~ 맛 추천합니다!

가격 ★★★★★ : 다른 가게와 가격이 비슷해요~

위치 ★★★★★ : 남포동에서도 번화가 쪽이기때문에, 쉽게 찾아가실 듯 하네요.

서비스 ★★★★★ : 일하시는 분들이나, 귀여미 사장님 최고!

분위기 ★★★★★ : 전통 막걸리집 분위기에다가 조용한 분위기랍니다~

 

총점 별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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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달마루

주소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37-5
전화번호 : 051-247-9555

 

  

 <2011년 4월 14일 포스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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