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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캡쳐 有)) 랜채에서 만난 집착남ㅠㅠ

죄송합니다 |2012.06.04 19:01
조회 39,080 |추천 91

 

 

 안녕하세요 고3 여고생입니다ㅠㅠㅠ

 

 

글재주도 없고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바랄께요..ㅠㅠ

 

 

ㅠㅠㅠ집착남을 어찌할 방법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일단 사건의 발달은 얼마전 친구가 새로운 랜덤채팅이 생겼다고 신기하다고 하는걸 봤음

 

 

 

재밌어보이길래 깔았다가 엄청 잠시하고 안하고있엇음..

 

 

 

그러다가 어제(일요일) 갑자기 친구랑 약속이 취소되서 심심해서 해보게됫음

(한 내가 병1신이지..ㅠㅠㅠ)

 

 

 

하다보니까 20살이고 우리 동네살고 심지어 초등학교도 같은학교 나오고 중학교도 같은학교를 나온거임!!

 

 

 

우리 초중학교는 학생수가 작아서 거의 대부분 암

 

 

 

그 초등학교 나오면 그 중학교를 거의 대부분이 가게되서 그런것도 있음

 

 

 

바로 위학년이면 아는 사이일꺼 같아서 부끄러웟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카톡하자길래 믿고 그 사람 번호를 받고 카톡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그전에 통화를 했음 얘기하다보니까 나이를 속였다더니 22살이고 나님의 절친의 친오빠와 친구인거임!!!!!!!

 

 

 

그래서 난 더 그 오빠를 신뢰했음...ㅠㅠㅠ

 

 

 

근데 카톡하는데 점점 이상한거임...조금만 답늦어도 빨리답하라고 하고...

 

 

 

 

진짜ㅠㅠㅠ5분도아니고 1분?정도 늦어도 머라하고 이젠 30~40초 늦엇는데 머라하는거임 ㅠㅠㅠㅠㅠ

 

 

 

너무 귀찮았음...내가 자기랑만 카톡하는것도 아니고 폰만 계속 보고있는것도 아닌데 ㅠㅠㅠㅠ

 

 

 

그래도 착한거 같아서 카톡을 좀 하고 있엇음

 

 

 

 

그러고 얼마안되서 절친이 자기 밥먹으러 가는데 같이 가달라는거임

 

 

 

 

그래서 걔 만난다하고 친구랑 통화한다고 답을 안했음...그니까 또 폭풍카토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친구만나러 나왓는데 전화와서는 지얘기를 하지말라는거임

 

 

 

 

안한다하고 친구만나서 당연히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이름 말하니까 자기 오빠 친구중에는 그런 이름 못들어봣는데

 

 

 

어떤사람의 얼굴이 떠오른다는거임 ㅋㅋㅋ그래서 그오빠가 보내준 그오빠 사진을 보여줬음

 

 

 

그니까 떠오르는 그사람이 맞다길래 아는사람이였구나 하고 또 한시름 놧음..ㅋ

 

 

 

친구가 과외간다고 해서 데려다주고 집가는ㄷㅔ 그오빠가 데려다준다고 만나자해서

 

 

 

만낫음...

(...내가 잘못했..지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우리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갔음

 

 

 

만났을땐 그냥 개구쟁이오빠?그런분위기였음 ㅋㅋㅋ착했음

 

 

 

 

하지만!!!!

 

 

 

 

 

집가서 씻는다말하고 30분동안 카톡을 안했는데 그동안 전화를 몇통이나 한거임 ㅠㅠㅠ

 

 

 

 

왜케 많이했냐니까 자는줄알고 전화를 그렇게 했다하고...

 

 

 

 

 

내가 자고있었으면 더 열받았을꺼임 버럭

 

 

 

 

자는데 왜전화를함!!!!!!!!!!!!!!!!!!!!!!!!!!!!!??????????????

 

 

 

 

자게 냅둬야지 ㅡㅡ

 

 

 

 

더 얘기 해봤자 귀찮을꺼 같고 해서 카톡 차단하고 번호는 수신거부했음

(이건 죄송합니다ㅠㅠ)

 

 

 

 

근데 수신거부하자마자 수신거부로 전화가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사람.....당황

 

 

 

 

 

그러고 몇통 안받으니까 수신거부한걸 눈치챘는지 발제로 전화가옴...ㅋ...

 

 

 

 

 

 

 

 

 

 

점점 무서워짐 ㅠㅠㅠㅠ

 

 

 

문자오길래 씹고 그냥 바로바로 삭제했음 통곡먼ㄴㅐ용인지는 기억이안남...

 

 

 

걍 무시해야지 했는데 전화가 계속오고 안받으면 또 문자오고... 심각한거임

 

 

 

 

 

 

 

 

화낸다길래 먼가 집앞에 올까봐 무서웠음 ㅠㅠㅠㅠ그래서 문자를 보냄

 

 

 

 

 

 

 

 

 

 

 

 

이렇게하고 난 그냥 문자오는거 씹고 친구랑 카톡하다가 잤음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자가 와있길래 당연히 친구라고 생각하고 봤더니ㅠㅠㅠ

 

 

 

 

 

 

 

 

 

 

 누가 보면 진짜 사귀다가 깨진건줄 알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곰곰히 11분생각하고 문자또...통곡

 

 

 

 

끝난줄알았는데 또문자와서 ㅠㅠ결국 스팸했음...

 

 

 

 

그래도 계속 전화오고 ㅠㅠㅠ동네돌아다니기 무서움...

 

 

 

 

하교하는데 집근처에 어떤 남자 서잇는거 보고 식겁했음 진짜ㅠㅠㅠ

 

 

 

 

내가 잘못이 없다는건 아님..솔찍히 랜채같은걸 한 내가 ㅄ이지ㅠㅠㅠㅠㅠㅠ

 

 

 

 

그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벌써 한걸 어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대채 어떻게해야지 저 오빠를 말릴 수 있을까요ㅠㅠㅠ

 

 

 

 

 

 

 

차라리 그 오빠가 이 톡을 보고 ㅠㅠ더이상 연락 안해줬으면...하는것도 있음

 

 

 

 

진짜 랜채...하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통곡

 

 

 

 

이해못하시면....부끄럽겠지만부끄 설명해드릴께요

 

 

 

 

혹!!시!!나!! 자작나무냄새가나시는분!!!!!!!!!!!!

 

 

 

 

그거 님 인중냄새 진지함 궁서체가 보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ㅠㅠ추천추천!!

 

 

 

 

반대라도...감사합니다통곡

추천수91
반대수1
베플박한나|2012.06.05 15:44
몇시간지나고문자보냇는데바로온다는게더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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