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제 25살인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7일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친구는 진짜 착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두번이라는 실수를 해버렸죠.. 지금도 톡을 보고있을수도 있어요
그아니는 저녁만 되면 톡을 보곤 했죠 옆에서 내가 머보냐고...
그런데.. 지금은 집에가면.. 온통 그 아이의 생각밖에 않나게 되버렸죠...
칫솔도 남아있고.. 200일날 해준 액자도 있어요...
중요한건.. 내가 잘못을 해서 그런지.. 않그럼 정말 보고싶고 미쳐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신과에 갔더니.. 우울증 이라고 하더군요..
미칠꺼 같아요.. 어제는 친구와 바에서 술을 먹고 집에 갔는데.. 솔찍히 기억은 업어요..
일어나니.. 해운데 앞 바다에서 차를 대고 자고 있더군요... 그래도 좋았어요.. 7일동안 잠못자다가 겨우 3시간 잣습니다..
이런 나를 알고 있을지..
정말 내가 마지막에..
폭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완전히.. 헤어 져버렸죠.. 내가 왜그랬을까..
정말 혼자서 많이 반성을 했죠.. 지금도 후회하면서 반성 해요..
나도 병신인가 봐요..
그아이가 이 글을 볼까요..
봐도 자기 이야기 인지 모르겠죠?? 그여자 옛날 나랑 커플 번호가 뒷번호가 5452였어요..
진짜 괜찮은 아이였는데.. 내 첫사랑이였는데..
정말 후회가 막심합니다
지금은 제가 사는 이지역에 않사는거 같네요...
그냥 한번이라도 보고싶은데..
그냥 한번만 멀리서 라도 보고싶은데.. 볼방법이 없네요.. 그아이는 항상 톡을 보니까.. 이톡을 봣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정말 용서만 해준다고 하면 이제.. 진짜 잘할자신있는데.. 한번은 실수고 두번도 실수라고 믿어 주면 안되겠어?////.....
너땜에.. 나 잠도 못자고 정신과도 다닌다..
정말 왜이럴까 매일 아침까지 술먹고.. 다른여자 만나도 니생각 밖에 않난다.. 왜이렇게 내주위에다가..
너의 추억을 만들고 갔냐...
병신아... 진짜 보고 싶다...
니가 좋아하는 더레이 - 청소... 차에서 듣던 그 청소... 진짜 듣기만해도 눈물이 난다..
내 머리가 이상해 졌나보다.. 이글보면 한번만 연락해줘... 나 진짜 니가 나 무섭다고 하면 100m 뒤에서 한번만 너 볼께... 지금까지 ...
참... 잘사겨왔는데.. 너 처럼 좋은 여자 없었는데...
내가 잘못했는데.. 니가 한번만 연락해주면.. 안되겠냐.. 니친구들 한테도 미안해서 처다도 못보겠다..
기다릴께..
or 이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