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명의 문제로 한번 올렸었는데 제가 욕을 마니 먹었습니다.
물론. 돈문제로밖에 안올렸었구요..
올린건. 예비시어머니가 해주는 집을 남친, 또는 공동명의로 올리는게 당연한게 아니냐고.
많은 댓글이 올라왔고. 그건 당연하다고 올라왔어요.
물론 저도 돈문제밖에 안썼구요..
남친과 저는 6개월전에 상견례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정식으로 인사드리러 오라고 했고,
지방으로 갔습니다. 결혼안했지만, 놀러자주가도 꼭 어머니 뵙습니다.
한번은 너무 늦었는데. 오빠테 과일이라도 사가자 했는데, 지금 시간에 몰 사가냐고 그냥 가자고 하네여
그래서 그냥갔는데. 어머님이 다음날까ㅈ;계속 오빠한테, 넌 ㅇㅇ집ㅇ[ 빈손으로 가지 말라고
예의가 아니라고 욕먹는 일이라고 하셨어요.
것도. 오빠는 자기가그냥 가자고 했다고 말도 안했구요,.
그런데 갑자기 남친이 상견례 일주일전에, 결혼을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네요..
그러고 2주일 후에 지방으로 발령이 났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결혼을 한사람이더라구요.
결혼을 했는데. 혼인신고는 안하고 1년후에 헤어진..
2달정도는 상견례 파토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 후에 알게된게.. 이사람 결혼했었다.. 와~..
정말..한달에 6키로 빠졌습니다. 그냥.. 사람이 너무 무서워서.. 이럴수가 있을까 하는///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쨋든 또 만났는데..
전 결혼.. 솔직히 자신이 없는데. 오빤 ㄱ계속 결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전세집인데 어머니 명의로 한다네요..
어머니가 저한테 거짓말하신게 너무 많거든요..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는 안해서 법적으론 이혼남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혹시 이혼할까봐 명의를 당신명의로 하시는걸까요?
남동생내외도 지금 어머니 명의로 되있습니다. 결혼한지 1년정도 인데./..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혹시 욕하실분은 패스//
남일 아니라고 막 말ㅎ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