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pm 12:32 에 태어난 우리 첫아들 보노보노를 소개합니다^^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첫애기라 그런지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한..ㅋ산후조리원에서 계속 콜이 와도 마다하지 않고 피곤하지만 달려간답니다. 어차피 2주간의 산후조리원 끝남 당연히 해야되고 밤새 해야될일이지만 말이예요ㅠㅠ 집에가서 저 잘 할 수있겠죠? 초보엄마 몇일 안남은 조리원에서 걱정반 설렘반이랍니다.
3.9키로의 건강한 사내아이 태어났어요~^^♥
태어난지 3일후 모습들^^ 붓기가 빨리 빠진듯해요
머리숱도 많고 친구들이 울애기보고 한 한달은 된애기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련돋는 눈빛^^♥
정면보기^^♥
옆쪽에 뭐있니~?^^♥
정면응시^^♥
이사진은 왠지 설레여..^^;; ㅎㅎ
내손 반만한 그~^^♥
헤~~~~~^--^*♥
이뿌다고 안하면 나 삐질겨..ㅎㅎㅎㅎㅎ
태어난지 2주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고슴도치 엄마가 다되었네요^^
보고또봐도 넘 이뿐 우리 아들이랍니다.ㅋ
아직 이름 확실히 정하지 않았지만 우리 보노 엄마가 정말 멋있게 건강하게 키워줄께 사랑한다^^♥^^♥
글재주가 없어서.. 끝맺음을.. ^^;;; 이만 총총
이뿌게 봐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