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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오성문 |2012.06.05 14:35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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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삼보 노트북

 

개봉 : 2007년

 

감독 : 안도 마사히로

 

성우 : 치넨 유리, 나가세 토모야, 오츠카 아키오, 타케나카 나오토, 야마데라 코이치

 

내가 생각하는 평점 : 7점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예전부터 많이 들어본 애니였다. 한번쯤 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

 

었는데 요새 내가 할일이 없다보니 시간이 많아서 보게 되었다. 사무라이 시대의 배경이다.

 

중국의 황제가 불사의 약을 구하라고 시켜서 일본에 와서 벌어지는 내용인데 코타로의 피

 

가 필요해서 코타로를 두고 벌어지는 내용이다.

 

 도망자신세에 먹을거리를 훔쳐서 연명하고 있던 코타로는 우연하게 나나시를 만나 고용주

 

가 된다. 나나시 머리가 붉은색였는데 붉은색이 더 멋있는데...나그네 사무라이를 만나 코타

 

로는 죽음을 면했지만....마지막 장면에서 꼭 죽을 것 같은 표정이었는데...

 

 중국놈들이 먹는 선약이라는게 뭐지? 통증이 없다는데 마약인가? 쇼겐하고 나나시하고 아

 

는 사람같던데 끝까지 서로 못 보고 죽네...

 

 나는 포스터를 보지를 못하고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제목만 봐서 음...쪽 잔인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꼬마와 개, 그리고 나그네의 무사의 우정을 그린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역시 사무

 

라이 멋있어. 실제로는 말고 만화에서 그려지는 사무라이들은 멋있다는말이야...이런 만화

 

에 그림체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림체가 이야기를 담아내기에 너무 귀엽

 

다고 할까?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아주 재밌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기대한 것과는 달라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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