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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예쁜이 뿌꾸페키를 소개합니다★☆

뿍페 |2012.06.05 15:50
조회 446 |추천 6

저는 음슴체가 뭔지도 몰라요ㅋㅋㅋ

존댓말로 계속갑니다~

저희 집엔 이쁜이 막내 페키가 있어요~^^

정확히 나이는 모르지만 아마 5살?일거에요~^^

 

 

 

 

 

 

 

 

 

 

 

잘땐 요로코롬 잔답니다ㅋㅋㅋㅋ

귀엽나요?^^

처음에... 페키니즈를 보고 못생겨서 깜짝놀랬는데요...ㅎㅎ

지금 키우다보니 우리 페키가 제일 이쁜것 같더라구요~

입이 나와있는 강아지를 보면 뭔가 이상한것같아요ㅋㅋㅋ

 

 

 

 

 

 바스락 소리만 나면 먹을거 주는 줄 알고 꼬리치며 달려와요ㅎㅎㅎㅎ

먹을거 안들고 있으면 절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ㅠ

 

 

 

 

 

 

 

 

 저희집 페키는 완전 공주예요 공주!!!!

이불이나 천 쪼가리 하나라도 있으면 그 위에 올라가서 안내려와요...

억지로 끌어 내리거나 간식으로 유인해야만 내려온답니다...

제 학교용 방석도...ㅠ

집에 빨려고 가져갔는데....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올라가버려서...

그냥 페키한테 양보했답니다....

 

 

 

 

 

 

 

 

 

코가 납작하다보니 샤워 시킬때마다 코로 물이 들어가곤 하는데요...

그럴때 마다 괴롭다고 변기위에 손을 대고 저를 안쓰러운 눈으로 쳐다봐요~

 

 

 

 

 

 

샤워하고 나면 피곤했는지...가끔 저러고 잔답니다...

혀가 토동토동한게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오빠한테 보여주니까 징그럽다고 하네요...ㅠ

 

 

 

 

 

 

 오빠의 야상잠바 털을 뜯어내 장난 좀 쳐봤답니다...ㅎ

동물의 왕 사자같나요?ㅋㅋㅋ

엄청 귀찮은 표정이죠?... 미안하다... 페키야~^^

 

 

 

 

 

 

 간식 줄때만 저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너무 귀엽죠?ㅎㅎ저만 느끼는건가요?....ㅎㅎㅎ

저 눈빛에 못 이겨 이것저것 줍니다...ㅠ

 

 

 

 

무얼 닮았을까요? 쿠우 아시나요?

쿠우 닮지 않았어요?.... 귀를 묶어줬어요~ㅎㅎ

물개도 닮지 않았나요?ㅎㅎㅎ

엄청 귀찮아해요... 생각해보니 전 못난 주인이였군요...

 

 

 

 

 

 

페키랑 같이 찍었어요~^^*

제 얼굴은 자신이 없어서리... 가려버렸습니다...ㅎㅎ

 

 

 

 

 

 

 

웃긴사진

 

 

 

3

 

 

 

 

 

2

 

 

 

 

 

1

 

 

 

 

 

 

 페키가 머리가 났어요ㅎㅎㅎ

실은 제 머리카락입니다...ㅎㅎㅎ 너무 웃기죠?ㅎㅎㅎ

 

 

 

 

 

재밌게 보셨나요?ㅎㅎㅎ

추천 눌러주시고 가세요~^^*

저희 페키랑 친구 할 강아지는 없나요..?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피부병이 생기고 우울증도 생긴것 같아요~

원래 자식이 있었는데... 엄마를 두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어요....

 엄마두고 먼저 간 다롱이랍니다~

하늘나라가서 잘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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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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