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자영업자인 나
전기세 부득이하게 한달씩 미루지만 연체료 포함 다 내고 있다
장사가 안되니 조금이나마 모인 돈을 계획하에 쓰기에
당연히 오늘도 나갈돈을 예상하고 저녁에 통장 잔고확인하는데
이게 뭐징
순간 내 눈을 의심
한번도 그런적 없는 한전 전기요금 추가이체........
난 신청도 한적없고 이제껏 그런적도 없었기에ㅡㅡ
멘붕....................
바로 한전 상담원과 연결
얘기하니 5월 부터 자동으로 그렇게 되었단다
추가이체 원치않음 취소해드릴까요 라고 한다.
장난하나
난 신청한적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고지받은적도 없다.
근데 왜 취소해? ㄸㅂ
나 같이 영세 자영업자는 푼돈 모아 결재하고 있는 마당에
왜 오늘같이 무더운날 열폭하게 만드는지
나 같은 사람 오늘 첨이란다
난 그돈 오늘 필요하다 했지만 낼 공휴일이고 자동이체 된건 처리가 바로 되지 않는걸 알기에
정말 순간 열폭
왜 그따구로 하는지
전기세 올리니 뭐니해도
돈없고 취약한 영세 자영업자들은 생각 안하나
추가이체 신청한적도 없고 이제껏 안그랬는데
왜 느닷없이 결재할돈 빠져나가버려 사람 열폭하게 만드는건지
고지도없이 자기멋대로 추가이체하다니
종이값 절약한다고 전기요금도 문자로 받는데 이 무슨 날벼락
한전 완전 미침...................
목욜 오전 11시까지 담당자 연락와 처리안해줌................
왜 그러니 정말
미친 한전
서민들이 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