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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다고 말하던가..

오늘 너 아프다길레 너네 집가서 전복죽을 만들어줬어..

 

근데 그게 부담스러웠어?...

 

미안하다.. 난 내가 널 좋아하는걸 너가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줄 알았어..

 

 

이제 나도 지친다 포기할게 DH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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