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렇게 말하기 쫌 그런데
나 너 많이 좋아한다
중삼 학기초 부터 쭉
나 중삼때부터 머리 계속 짧게 짜르고잇던거
요즘 너때매 다시 기르고있다ㅋㅋㅋㅋ
그거알아? 내가 너 좋아하는거 너 빼고 다 알아
만우절날 고백한것도 벌써 세번째고
애들하고 쪽팔려햇다고 뻥치고 고백한것도 수십번이야 ㅋㅋ
저번에 내가 너한테 장난식으로 너한테 나랑 사귈래? 라고 물어봤잖아
근데 니가 안돼 라고 했을때 나 정말 상처받은거알아?
내가 왜 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밥먹어서 안된다며 ㅎㅎ
그리고 만우절날 고백햇을땐 만우절이라서 안된다며...
난 너랑 계속 말하고싶어서 게임도 해보고 스포츠에도 관심가져보고
괜히 심심하다고 너한테 카톡하는데 늘 몇마디 하고 끝나ㅎ
언제쯤 받아줄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