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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연애가 시작되는 이야기1탄!

항상고마워! |2012.06.07 01:10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가끔 심심하면 보시는

아가님들 어른님들

하아...판을 안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ㅜㅜ

그래서 난 이렇게쓰고 있음 ...

그냥 음슴체가 나옴 시작하겠음/..

우린 이천십이년 이월 십구일 새벽에 연애를 시작한

스무을한살연상녀와 열아호옵살연하남임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생각하니까 다시 좋아진당 ㅋㅋ

우리 작년 여름에 알바를 하면서 그냥 그냥 알게됨

하지만 서로 남친이란거 여친이란거 있었음....ㅠㅠ

근데 참괜찮은애기였음...

여름알바가 끝나고 그냥 빠이빠이 없이 살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겨울이 찾아옴

알바하던 아가들과 겨울이 되서 연락하고 만나기 시작했음

참괜찮은 애기도 만나기 시작했음

히히 그냥 좋았음 다좋았음

그리고 서로 솔로있었음...

친한여자애기가 외롭다고 하기시작했음...

나도 외로웠음 ...

하지만 난 절대 누굴 좋아하고 마음이조금있건 호감이있건 손톱이 맘에들어도

말을못함...절대...아무것도...

그리고 난 진정한 사랑을 해본적이없음 누가 날좋아해도 사귀자해도

상처받을까봐 거절을 못함

난 사귀다가 마음가는 성격도 아님 그리고 헤어지자고 할때까지 기다림

그러던 내가...연하를 처음 ...처음으로 좋아하게됨...

아니 소유하고 싶었음...

그런데 서로 친구 아는 누나 동생같았음...

개강하기동안 1개월반 2개월은 매일 아가들이랑 있게됨

노는것도 좋고 참괜찮은애기도 있었으니까!!!

난 겨울방학때 중국을 갈계획이있어서 아빠랑 중국가기 하루전에 있었음

그애를 두고 ...난 잠시 떠나야 했음...

그리고 난 떠나려 했지만 겨울에 엄청춥고 바다가 얼었다는 일이있었음

그래서 배가 운행을 못한다고함 다음주에 가기로 했으나

난 중국여행이고 뭐고 그애가 더좋았음...

그래서 중국안간다고 애기를 하고 만남

에헤헤헤 너무너무 좋았음 !!

그런데 난 좋아하는 티도 안내고 고백도 안해서 내마음을 모를까봐

스스로 접으려고했음 하지만 ...도저히 안됨 진짜 ..안됨...

정말난 스스로 미쳐있었음!!!!하아...

연하를 좋아한거 처음이기에 ...

그리고 몇일후...난 몹시 매우 많이 겨울독감에 걸려있었음...

그아이 ...전화가옴..설레이는 마음으로 받음

"누나 안나와요?

당장 뛰쳐갔음 아파서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춥게 입기보다

정말 그날은 내몸 따뜻해야지 살지라는 생각으로 따뜻하게 입고

그래도 예의상 잡에 묵혀두었던 뷰러(속눈썹올리는거)를 꺼냄

그리고 함...묵혀둔지라 고무가 옆으로 삐져나와있는지도 모르고 ..하다가..

속눈썹 잘림...이런참사 나말고 다름 여자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래서 부분속눈썹을 붙이고 약속장소 천사다방을감

그런데...음..음...알수없는 아가들이있는거임...

참괜찮은 아이옆에 처음보는 아이가 있는거임

난 아무렇지않게 속눈썹 잘려나가서 짜증난다고 투정부리고 있었음

괜찮은 아이말고...그러고 천사다방을 나와서 친한 동생이...

괜찮은 아이여친이라고함...음....음...음..음.음.ㅡㅇ.므.ㅇ므.음.ㅡㅇ.믕ㅁ.음.

노래방을가자고함...난 이미 울먹임이 목구멍까지 차도 다른아가들은 내가

괜찮은 아이를 좋아하는지 모르는지라 말할수 없었음

눈물을참았음 횡단보도 기다리는 곳에서 참았음 꾹..꾼..꾼.ㄱ.ㅜㄴ.군.ㄱ

나 정말 감성적이여서 만약에 죽으면 이런말해도 울먹거리고 움...

그런내가 참았음...목구멍이아파왔음

하지만 그상황에서 난 울어버리면 바보멍청이가되는거임..

다같이 노래방을감...괜찮은 아이여친이랑 여자아이 친구들끼리방을잡고

난 원래우리아가들이랑 방을 잡고 놀았음...

난 노래를 불러야함...안부르면 무슨일있는거 눈치챔...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또부르고부르고 ...괜찮은 아이가 놀러옴 얼굴을 못마주치겠음..

가만히 있었음 얼굴도 안봤음 ....

그런데 무슨일 있야고 물어보는거임...

난 당연!!없다고 했지...있따고 할수 없잖아 ㅜㅜ

난 용기가 없으니까 ...

기나긴 노래방시간이다되고 아가들이랑 술을 마시러감...

아니 갔음 ..그런데 주문하고 그냥 나왔음...

거기 있따간 눈물이 터져폭팔할꺼 같아서 ...

집에갔음...

동생한테 말했음...

그냥 바보같고 서러워서 울었음...난 바보맞음...

나같은 바보멍청이는 없을꺼임...

그냥 잊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남자를 소개받기 시작했음...그런데

그아이밖에 눈에 안들어옴,...

이미 내마음은 그아이뿐이였음...

만나도 봤음...재미없음.

시간낭비였음...

얼마후 헤어졌다는 소리를 들음...

하지만 난 좋아하지 않았음...

좋아할수가 없었음...그냥 괜찮은아이는

마음이 아플꺼라는 생각에 좋아할수 없었음...

난 바보같이 상처를 두번받게됨...

그후 그냥 같이 계속 놀기시작함...

이별은 친구들이랑 놀면서 잊는거니까 ...라는 강ㄱㅇ어린이말에

놀았음..그냥놀았음...정말 난 잊지못하겠음 못했음...

죄인같았음...좋아하는게 죄인같았음...하지만 난 죄인이 계속되고 있었음..

내맘을 컨트롤할려고 할때마다 심장은 뛰고 눈시울은 붉어지고 ㅡ,.ㅡ

난 괜찮은 아이랑 놀았음 문자도 함 누가먼저 집에가나 집가면 연락하기시작함

어쩌다가 내가한 말인데 ...히히 나 정말 머리가 좋은거같음...!!!

잡겠다고 다짐을함.!!!

그런데 티나게는 안했음 처음에 ...헤헤

그러다 2월14일이 다가오는거임~괜찮은 아이는 내가챙겨주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아예 대놓고 말을 하기 시작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했음

요즘 초코렛도 만들어 먹는시대라는걸...

네이버에 검색하고 만드는 레시피보고 ...아오...

겁나 어려움...하지만 ...도전해보기로함...

내가 만들려고 한거중에 생크림이 들어가야하는게 있었는데 ..

우와 ~~빵집,마트돌아다녔는데 없는거임...

휘핑크림조차....그래서 단골인 천사다방에가서 휘핑크림을 구매함...

다행이...다방가서 휘핑크림구하는여자 얼마없을꺼임...

그런데 다돌아다니는동안에 괜찮은 아이는 같이 찾아봐다녀줌 ~!!!

헤헤헿헤ㅔ헤헤헤헤 ㅋㅋㅋ 정말좋았음 고마웠음 ㅋㅋ 정말 사랑스러웠음 !!!

그리고 집으로감~!바로 포장지를 갈귀갈귀뜯고 난 ...중탕하기 시작함...

중탕 ..쉬운게 아님...다크초콜릿은 초콜릿 맞음/??플라스틱아님??

난 그후 다크초콜릿을 싫어함

3시간후에야 완성함////시간은 걸렸지만 ..

생각하고 보고 한거보다는 ...결과가 ...치명적임...

그래도 룰루랄라 전달을 해줌...편지도 써줌...

편지쓰는거 그렇게 어려운줄 몰랐음...

카페에서 둘이만나 만든초콜릿을 구경하기 시작함...

아오 !!!그때 심좡 터지는줄알았음....

그치그치??공감되지 ??ㅜㅜ 나도 그랬쪄 ㅜ 톡커님들 ...

ㅜㅜ 지루하기 시작하지 ㅜㅜ 난 아직 할말많아 ㅜ ㅋㅋㅋㅋ

감기가 안난지라 유자차를 마시고 시내를 나가서 우리아가들과만남

당구를 침 아가들이 받은거보고 괜찮은 아이를 시샘함

둘이 무슨사이냐고 말하기 시작함 ...ㅜㅜ 아무사이 아니였음 ..ㅜㅜ

그말들으니ㅜㅜ 아무사이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줘야 됬었나 ?생각이들었음..갑갑해왔음

괜찮은 아이생각때문에 나머지아가들은 생각도 못했음 ㅜㅜ 우리아가들 미안해 ㅜㅜ

 

 

그후 술을 마신적이있음 고딩이...미안....

여러분 죄송합니다...

 

어쨋든 !!!처음 술마실때

괜찮은 아이는 내옆에 앉은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서 ..

난 ....심장소리가 들리꺼같았음 ........

그런데 옆에 앉아서 너무너무 좋았음 좋아미칠꺼같았음 !!!@@

막 혼자 어깨 들썩거리고 싶었으 ㅁ!!!!경사난거임 !!!!

오늘은 나의날 이였음 ~!!!술을마시다보니까 통금때문에 집가는 아가들있고 !

그러다가 자리를 바꾸고 마주앉았음!!!아 ...이제 마주보고 앉음...

심장소리는 안들리겠지만 ..마주보고앉는거 ..고거 ..참 ...

왕..부끄러움...그래도 꾹꾹참음 !!!난 티안내니까 ㅜㅜ!!!!

술을 마시고 !!각자 집으로 감 !!!난 씻자마자 잠들어버림 ...ㅜㅜ

아시워라....헤헤헤헤헤헤

 

그후 2번째 술을 마심 !!!헤헤헤헤헤헤헤헤헤

이번엔 단 둘이 마심 !!!!!!

하앍하앍하앍항락알아라랗아강랗악항라악하랗악항랑갛아가

나 어떻게 ㅜㅜ 너무좋아 완전 !아싸리 !

술을 마심 한잔 두잔 들어가는 술잔 난 니가좋다고 멍청아 ~말하고 싶지만 ...

잔털어넣기 바빳음 ..두근거리니까 !!!!!

그러자 옛날애기가 나오기시작함

글쓴이 나는 태어날때 뇌가 반쪽이였음

그래서 생사를 넘나 들었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엄마꿈에 나타나 어디대학병원 누구를 찾아가라~~

했는데 정말 그병원에 그이름이 있는 의사슨생님이 있다는 거임 !!!

내가 원래 있던 지역에서 분명 가다가 죽는다고했지만

도전하게됨 나랑 의사와 부모님은 엄청난 전쟁이였을꺼임 ..

하아...글쓴이 또 울컥한다 ㅜㅜ

그럼데 ...괜찮은아이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러는거임 !!!!!!!!!!!!

우아 !!우아!!!우아!!우아!!!미지세계 !!!어떻게 ...어떻게 ...

나 심장터져도 되는거야 ???허락해주는거야 ??ㅜㅜ

어떻게 열아홉살입에서 그런말이나와 ㅜ

ㅜㅜ 정신적충격데미지입음 ㅜㅜ 나 그떄 hp떨어짐...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움 ㅋㅋㅋㅋㅋㅋ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른사람한테도 그런다는거임 ....

눈물 뚝 !그냥 눈물샘이 막혀버렸었음

ㅋㅋㅋㅋ 재밌게 얘기하다가 !!!각자집으로감~~~

오늘도 행복한 나의날 ㅋㅋㅋㅋ

 

기숙사 룸메가 내가사는 동네에 놀러옴~

괜찮은 아이도 같이 놀았음 ~~

그러다 집감

룸메는...내가 괜찮은 아이 맘에드냐는 식으로말함 ..ㅜㅜ

ㅜㅜ난 모른다고 말했음 ..나혼자 좋아하는거 들키고 싶지 않으니까 ㅜㅜ

모른다고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조심히가라고하고 이야기 끝남...

 

그러던..어느날 ....2월19일...새벽...

괜찮은 아이는 엄마폰을 가지고 나랑 톡을 하기 시작함 ~~

이히히히~~

괜찮은 녀석!!나한테 부탁을 들어달라는거임 ~~

난 들어본다고 했쮱 ~~

허허허허허 ...이렇게 내핸드폰은 핑크색으로변하고

사랑도 싹트기 시작했지 ~~!!!!!!!!!!!!!!!!!!!!!!!!!!!!

진짜 너무좋아서 또 눈물이 ...하앍하앍 ㅜㅜ

고백내용을 올릴수는 있지만 지금 이글을 읽는 시청자분들은

안구핏줄이 오그라들수 있으니 안정상 첨부하지못한점 양해바랍니다.

 

룸메랑 카톡한걸 봤다고 하는거임 ...

괜찮은 아이도 마음이있었다고 말을함 !!!!

으히힣히 그거못봤으면 용기가 없었을꺼라고 말함 !!!

그러치 !!내핸드폰 몰래본거지 !!!시청자들 !!바로그거지 !!

톡커님들이라고 해야하나 ..ㅜ 판에세계는 어려워 ㅜ

그렇게 사랑을 시작하게됨 !!!

기나긴 고생에서 나에 진심을 알아준 괜찮은아이 ~

내자깅 ~~고마워 ~~

히히히 난 남친보고 애칭 똥꼬라고함 !!!!

똥꼬 친근하지 않음??난 친근함 어쨋든 !!!

 

 

재밌으면 이 이후도 재밌는거 올려드릴꺼임 !!!

긴글 일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

그리고 !!악플은 싫어요 ㅜㅜ 처음 입성하데 ..채찍질 하지 말아주세요 !!!

보고싶은글 읽는거지 억지로 보라고는 말안했잖아요 ~~

우리 착한 대한민국 여러분들 !!!믿습니다 !!

그리고 !!!!!↓추천눌러주세요 !!!ㅜㅜ나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야 ㅜㅜ

강동원같은 남친 ..김태희같은 여친 ?바란다구 ??

흐잉 ...이탄궁굼해하면 올려줄꺼야 !우잇!

남자친구는 나에 심정을 몰랐을꺼임 이거보고 감동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

지금은 새벽1시10분 여러분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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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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