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남자,
여친이 내게 해준 기억들로 썼음.
- 가까이 서서, 눈 살짝 크게 뜨고 고개를 치켜들고 쳐다보기.
(키작은 여자 왕유리.내여친 나랑20cm차이)
남자입장에서 완전 얼짱각도로 보이는데다가 완전 귀여움.
- 횡단보도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선채로 두팔로 내 허리 감싸고 폭 안길때
- 내 얼굴 한참동안 빤히 쳐다보고 있다가 이마나 볼에 쪽 뽀뽀해줄때.
- 피곤해서 눈감고 있는데(자는건 아님), 손이나 손가락으로 내 얼굴,머리 부드럽게 쓰다듬고 있을 때
난 좋더라구.
그냥 그렇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