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을 너무 많이 봤나 봐요...ㅎㅎ
전 현금 예단 들어가면 절반 정도 돌려주는건 봉채비라고 들었거든요.. 꾸밈비나 예물비 따로고...
저희 오빠들 결혼 했을 때도 그렇게 했고...
알아서 하라는 말이 말 그래도 자금도 알아서 하라는 말이라고 생각은 되나...
그렇게 말하면서 이불은 사계절 용에, 유기그릇 으로 해오라는 말이
며느리 한테도 어느 정도는 해주실꺼라고 기대한게 맞네요..
예단은 너무 빠른 것 같으니 좀더 알아보고 추석 전후에 들어 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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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11월에 결혼을 하는데요 7월에 예단이 들었갔음 해서요..
결혼 큰 준비는 거의 끝냈구요.
예단을 빨리 하려는 이유가...
예단비가 들어가야 봉채비 등이 나올텐데.. 시부모님이 신부 예물이랑 꾸밈비는 알아서 하라고 하시고..
아무런 말씀이 없으세요..
그래도 현금예단에 삼총사 들어 가려고 하구요. 제 예물이랑 꾸밈비는 시부모님이 돈을 안주시면 그냥 신랑이 해준다고 했구요. 예단도 자꾸 알아서 하라고 하셔서 몇번 물어 나온 답이, 사계절용 이불에 유기그룻이구요, 현금예단 500에 300돌려 받기로 했습니다.
아직 시부모님 뜻을 잘 모르겠어서 7월에 예단을 드릴려고 하는데 너무 빠른가요??
예단 드리고 나면 제 예물이나 꾸밈비 등도 속시원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신랑이 물어도 알아서 하라고만 하시고..ㅠㅠ
이렇게 빨리 해도 괜찮나요??
아, 그리고 예랑이가 주말 2틀을 다 안쉬고 일해야 되고, 8월에는 웨딩 촬영이 잡혀 있어서 7월에 예단 드릴 생각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