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항상 내가 드라마를 보면
내가 본 드라마만 결말이 병맛이었음
오랫만에 인현왕후의 남자라는 드라마 보는데
진짜 완전 달달하고 깨알 같아서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음
어제 15회 완전 대박 둘이 달달 터졌음
넥타이 키스신
귀염 돋는 배드신...
스파게티 키스신
인남 드라마보면 키스신만 10번 나온거 같음
솔로들에게 염장의 선물을 안겨준 우리의 인남...
그래도 인남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했음
근데 얘네 둘을 연결해주는 부적이 못쓰게 됨...
둘이 알콩달콩 데이트 하다가 갑자기 지현우는 과거로 돌아옴
과거로 다시와서 알아보니 부적을 더이상 쓸수 없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됨
유인나한테 마지막 편지를 씀
줄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초반부터 달달하나 했음...............................
이번에도 결말은 세드앤딩인것인가?
부적도 태워서 이제 타임슬립도 못함 ㅠㅠㅠㅠ
오늘 막방인데 이둘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함
제발 해피엔딩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