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안돌아올것같다구
이제 가망성없으니깐 포기하라고~~~
해서 포기한다구 했는데
왜 자꾸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는 기대감이 있을까요
다시 만날것같은 기대감..
이건 다 제가 긍정적을 생각해서 그런거겠죠?
아 그 기대감때문에 자꾸 김칫국먹고 미련생기고 보고싶고
내가 먼저 포기하면 안될것같고
냉정해야되는데ㅜㅜㅜ
그 사람이 내 생각 안하는거 뻔히 아는데도 미치겠네요
진짜 보고싶으면 어떻게해야되나요 너무 보고싶은데 다신 못본다는 거가 너무 슬프고 서럽고
병시니 왜 이럴까여 답없이 ㅜㅜ힝 힘도 안나고 이제 한달되가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