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상하게 올라와서 다시 씁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조건 성경책을 통한 역사적인 요소에 뒤따르는데,
그보다 역사적인 배경에 있어서는,
보통 비현실적인 가상이나 전설이나 신화가 많이 뒤덮여 있습니다.
요즘 들어서도,
나와 이사람은 전생에 무엇무엇이었고,
우리 역사에도, 옛날옛적에 용이나 신이 살았다던가.
역사 인물들 중에 몇 명은 알에서 태어났다던가,
어느 가문의 시조는 알에서 태어났다던가,
성경엔 역시, 예수님도 마굿간 구석에서,
그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의 밑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수많은 비현실적인 역사가 뒤엉켜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시대가 흐를수록 인간의 지능은 점점 더 발달해 가는데,
확실히 과거에는, 가상이나 전설이나 신화를 믿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물론 현대 과학의 원리로, 과거에 대한 역사를 연구해 성과를 이루기도 했지만,
기독교성경을 제외한다고 하면,
그만큼의 연구결과를 초래할 뿐이지, 100% 라고 보장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예수님이 안계시더라도,
예수님의 이전 흔적을 더욱 조사해보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역사의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쉽게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을까요?
일단 현시대 사람들의 본능은,
‘사실’ 을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한은 그리 간단히 믿지 않는 모양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면,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눈으로 직접 봐야, 믿게 될지 모릅니다.
그 당시 사람들도,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믿은 사람도 많으니까요..
물론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 해도,
직접 가보지 않는한, 신뢰될 수 없는게, 문제가 됩니다.
그치만 한번 간 이상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세계입니다.
허나 사실적으로는, 천국간 사람이라도 지옥을 구경할 수 없을지 모르고,
지옥간 사람이라도, 천국을 구경할 수는 없습니다.
“이쪽 세상 뒤편에 저쪽세상이 어찌 존재할 수 있는가?” 하고 의문이 생깁니다.
아마도 우리가 존재하는 시공간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라고도 여겨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근원지가 이스라엘이라고 치면요,
그 당시 이스라엘이.. 로마, 마케도니아, 그리스 등등 인근국가의 영향을 받고,
유럽의 역사에 어느 전설과 신화와 함께 얽혀있습니다.
요즘 들어서, 판타지 서적이나, 그의 서양신화 등에서도,
기독교적인 사상이 많이 수록 되어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천사와 악마가 실제로 살아있다는 전설이 있죠..
여기서 제일 꼽히는 건, 세계 최초의 마왕 루시퍼(루시펠/루키페르)죠...
루시퍼라는 천사가 있었는데, 천사족의 1/3을 악세력으로 설득여, 반기 세력을 만들고,
하나님에게 대항했다가, 천당에서 쫒겨나, 어둠속으로 타락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루시퍼는 그 당시 실질존재였다고 하죠...
미래의 우리들이 보면,
“그 당시 조상님들은 그런 허상을 믿었구나” 하고 생각 할지도 모르죠...
그치만 이런 것들이나 믿는 사람들을 무교인들이 볼때에는,
단지 그런 환각에 빠져서 사는 오타쿠/오덕후(?)로 밖에는 안보여서 문제입니다.
이들처럼 그로 하여금,
성경에 나온 모든말이, 무교인이나 타 종교인에게 신뢰가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를 믿는 교인들은 성경책이라는 내용 전체를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성경책을 본다면, 특히나 비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요,
혈류병에 걸린 여인이 예수님의 옷깃만 만지고도 단숨에 병이 나았다던가,
예수님이 말씀하셔서 물이 변해 포도주가 됬다던가,
예수님의 말씀데로 제자가 그물을 던져 물고기가 무더기로 잡혔다던가,
처형소에서 귀가 짤린 죄수의 귀를 예수님이 와서 붙여줬다던가,
마지막으로, 십자가로 처형당하신 예수님이 쓰러진 무덤자리에서 일어서서 승천하셨다던가,
이것은 단지, 우리 인간을 초월한 신으로써 가능했다고는 단정 짓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예수님이 혹시나 초능력을 쓰신 걸까요?
예수님은 승천하신 이후로,
바로! ‘지금 이 시간’ 까지도 여전히 모습을 감추고 계신다고 보면 됩니다.
그 이유는 뭐냐하면, 시간과 공간에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계’ 라고 말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 한계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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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그 당시의 분들은, 예수님의 그러한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순식간에 믿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사람들 역시, 눈으로 직접 보지않는한 믿기가 어려울지 모르겠네요...
어떤 무교인이 이렇게 저에게 하는말 :
"그렇게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눈앞에 직접 보여봐라, 그럼 내 믿어주마."
라고 말하면서 주님을 믿게 해줄 기회를 주는사람도 간혹 보입니다.
기독교가 아마 예수님이 승천하신뒤에,
그렇게 해서 현재까지 이렇게 기어서라도 올라왔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예수님이 언젠가 재림하신다면,
그 시절처럼 세상을 구원하실 수 있을까요?
그 시절에도, “예수님 따위, 믿지 말라.”고 간구하던 바리세인이나 율법자나, 다른 평민들도,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하고,
죄를 범한사람도, 예수님의 말씀에, 자기 죄를 뉘우쳤다는 등등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정말 그럴 수 있을까요?
만일 지금당장 예수님과 같은 기적이 일어 난다고 해도,
그것이 현시대의 역사로 미래에 전해진다고 해도,
미래의 후손들이 보면,
“과거의 우리 조상님들은 그딴걸 믿었구나.” 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를 뉘우치고, 미래를 예측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사람의 능력으로 예측을 한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예상밖의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고 하죠...
지금 이렇게 된다면,
인간의 지능으로는 하나님을 해석할 수 없다는 걸까?
현대사회와 과학원리로 성경을 증명하기는 어려운 걸까?
교회의 어느 찬양 가사에도,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라는 노래구절이 있답니다.
그리고, 어떤 불교인이 차원의 관계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현실적인 차원의 구조에서, 0차원부터 9차원까지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3차원에 시공간에 있지만, 자기들 교리의 신은 9차원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성 삼위일체)께서 최고차원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 불교인들이 말하는 차원의 구조에 따르면,
하차원이 상차원을 함부로 해석할 수 없다고 하고,
상차원이 하차원을 멋대로 짓누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은 일상에서도, 사람에게 개나 벌레나 식물은 그저 단순한 생물로 보일것이며,
동/식물 입장에서는 사람의 생각을 쉽게 알수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 하면, 식물은 움직일 수 없는 0~1차원이고,
동물은, 그저 인간 전체의 일부밖에 못보는 2차원적 동물이기 때문일테죠...
만일 인간이 3차원에 속한다면,
인간의 과학기술은 3차원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인간들은, 3차원 존재로써,
어떤 사람들은, “4차원 이상을 함부로 판단하기 어렵다.” 고 언급이 됩니다.
3차원은 시공간이며,
4차원 이상이라면, 아마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면, 우리의 역사에서, 모든 만물과 생명을 지으셨으며,
우리는 그에 속하는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