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안..녕!!!
지금 해외에 거주중인, 흔한 고3 여자사람이야 !!
일단 10대 이야기에 쓰는거니,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하고 초반부터 말 그냥 놓고 갈게!!
사실 판을 항상 같이 사는 친구랑 재밌게 읽다가, 뭔가 한번 써보고 싶어서!!!이렇게 글을 한번 써봐 ㅋㅋㅋ
글솜씨 그지깽깽이 같아도 이해해주면 고맙겠음!!
일단 글쓴이는 위에서 얘기했듯이, 해외에 거주중인 흔한 고3 여자사람임 !!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좀 독특하다던가 미친년이라는 호칭으로 많이 불리지만 겉모습만은 항상 흔하고 흔함 :)
게다가 아버지 직업상, 어쩔 수 없이 교회는 제2의 집이 되어버리고 만 비운의 여주인공임
물론, 우리교회 학생부 많이 사랑함매우무지엄청 아낌♥
앗 얘기가 샜네
무튼 글쓴이는 그런 흔한 여자임
글쓴이는 이제껏 살면서 제대로 된 남자친구를 한두번 정도 밖에 못 사귀어 봤음
중간에 쫌 이상한 사람들이 몇명 꼬이긴 했지만, 결코 남자친구라는 타이틀을 허용할 수가 없었음!!
그중 제일, 차마 전남친이라고도 말 하기가 민망한 한 아이가 있음
같은 교회, 나랑 같은 나이인, 여자인 나보다 몸매가 예쁜, 그런 아이였음.
일단 그 아이를 킹허세라고 칭해주겠음.
사건의 발단은 1년 전으로 돌아가야 함
1년 전, 글쓴이는 교회 친구들을 매우 사랑하여 진짜 잘 챙겨줬...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론!
근데 그 중에, 허세라는 아이는 정말, 난감했음
그 아이는 우리 우리 교회로 온지 시간이 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을 못하고 뭔가 하늘에 붕- 떠있는 존재였음랩을 좋아한다고 입버릇처럼 말 하면서 혼자 막 이어폰을 귀에 꽂고 랩을 립싱크하며,자기 자신만의 세상을 추구하는 그런 QUIET한 아이였음
글쓴이와 글쓴이의 제일 친한 친구(원숭이를 좋아하니 숭이로 부르도록하겠음)는 그 아이가 항상 너무너무 걱정이 되서 막 기도도 해주고, 먼저 다가가고 그랬었음근데 그렇게 챙겨준지 시간이 좀 지나니, 그 아이가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고 어느정도 친한 사이가 되서 글쓴이와 숭이는 무지하게 뿌듯했었음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 아이를 챙겨주는것이 아니었음
그때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엄청나게 뿌듯해하며 그 아이와 친분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었음!
그러다 한 6월달쯤? (여기는 그때가 겨울임)뭔가 겨울바다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은거임그때 좀 제정신이 아니었었음.막 주위에 힘든일들도 많고 그래서 뭔가 영화나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밤바다를 보고 나면 가슴이 좀 시원해 질 것 같았음 !!!!! (하 정말 어렸었구나 저때...)
무튼 그래서 친구들을 꼬득이기 시작했지만 ...같이 가 주겠다는 아이들은 한명도 없었음 ... ^^ ...물론 그때가 시험기간이었으니 이해는 함 !!
그래도 글쓴이 많이 섭섭해서 막 꽁해있는데.. 허세, 그 아이가 같이 가 주겠다고 하는거임!!!
올레!!!!!!!!!!!
구세주를 만난듯한 기분이었음!!!상당히 기분이 UP되어 그 아이가 맥주를 사가서 마시자고 했을때도 그냥 오케이오케이 하고,맥주를 한세트(세트라는 말은 좀 이상하지만 .. 무튼 6병 한팩인 그것) 들고 밤바다로 향했음
정말 힘들었음 ㅠㅠ부모님한테는 친구집에서 자고 오겠다고 막 거짓말을 쳐가며 힘들게 힘들게 얻은 외박권한으로 그 아이와 밤바다에 가서 실컷 바다를 보고 올 생각이었음
사실 그때까진 참 좋았었음바다를 본 것도 좋았고, 허세 그 아이가 술에 취해서 열심히 허세를 부리는것도 그냥 다 들어줬음담배 피우는거 정말 싫어하지만 그날은 걔가 참 착해보여서 내 앞에서도 피게 해주고 그랬었음
근데 그 날이 모든 일의 원점이었던 것임 !!!!
글쓴이는 우리나라 아이돌그룹중 한 가수를 9년째 열렬히 사랑하는 중임도무지 그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은 남자로 보이지가 않음물론, 현실성 없는거 알고 이런 나를 빠순이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도 다 알고 있지만!그래도 어느순간 내 이상형은 그 사람이 되어버린걸 어떻게 함?
게다가 글쓴이는, 친구 사이에서 커플로 발전되는 그런것을 상당히 좋아하지 않음.뭔가 연하나 동갑내기는 심각한 거부감이 느껴진단 말임
그 런 데
바다를 갔다 온 후, 허세 이 아이가 뭔가 삘이 이상함막 그런 쀨링이 있지 않음? 촉이라고 해야 하나?
아 얘가 나한테 뭔가 감정이 있구나...
이런걸 느끼게 됨
그래서 정말 끊임없이 무시했음
하지만 그 아이가 어느날, 인간이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다고 느껴진 새벽3시쯤에 대뜸
정말 대뜸 !!! (그때 걔랑 네이트온에서 열심히 동방*기의 리더인 유*윤호가 짜세라고, 니가 뭔데 나의 윤*오빠를 평가하냐고 분노의 채팅질을 하고 있었었음)
사귀자고 하는거임 !!!!!!!!!!
오오미, 진짜 온 몸에 소름 쫙 돋고 너무 싫었음근데 그 아이는 정말, 친구로써는 나름 괜찮았었음게다가 그때 그 아이가(물론 허세였지만) 항상 틈만나면 죽고싶다, 다시 한국을 가고싶다, 죽고싶다저 말들만 무한반복을 했던 시기였음
어떡하지를 계속 생각하던 도중에 전화까지 옴 !!!!그래도 쌓아온 情이 있는지라, 전화는 받아야 예의인 것 같아서 전화를 받았음
" 야... 나도 내가 진짜 앜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친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완전 이런 내가 너무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사귀자 ㅋㅋㅋㅋㅋ "
진짜 순간 정신이 벙-해짐뭐지이거 이거고백인건가 잠깐만이건아니잖아 헐엄마어떡해 꺄얼지금새벽이네친구들다자겠네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10초동안 정말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음
일단 나중에 전화할테니 끊자고 하고 당장 그 시간에 깨어 있을법한 친구들을 깨우기 시작했음근데 그 아이들이 전부 다 사귀라는 거임또 막 죽겠다고 난리 피우면 안되니까, 좀 사귀다 보면 좋아질 꺼라며 친구들이 서라운드로 나를 달래고 어르고 설득하기 시작함
물론 귀가 팔랑팔랑 거려서 그 아이와 사귄 나도 잘못이 좀 많이 있음그건 내가 많이 미안하고, 깨질때 미안하다고 확실히 말 했었음무튼, 사귀자고 말을 하자마자 그 아이가
" ㅎㅎㅎㅎㅎ, 우리 이쁜이 짱이다 "
............ 오 갓난 정말로, 진짜로, 저런 오글오글한 멘트들을 싫어하는 사람임특히 남자가 막 저런 말을 하는건 정말 막 경악스러울 정도로 싫어함근데 허세는 저기서 그치지 않았음
" 근데 이쁜아, 넌 내가 좋아 겨울바다가 좋아? 그때 왜 그렇게 겨울바다에 미쳤었어? 그래도 내가 더 좋지? 그치? 내가 안 좋다고 하면 나 삐질꺼야 <3"
............ 아 정말 울고 싶었음사귀게 된지 30분만에 깨질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못되보였음그래서 사귀다보면 좋아지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사겼는데 ... 너무 후회됨
그러다가 그 아이가 (꿈이 랩퍼임. 근데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랩 진심 못함. 국어책 읽는 것과도 같음.)나를 위해서 랩을 써줬다고 막 좋아하며 랩을 해 주는데... .............. 아 손발이 사라지고 있었음 ..............무튼 그렇게 힘든 나날을 조금 보내다가...
4일? 만에 깨졌었음정말 도무지 더 사귈 수가 없었고, 그때 걔가 자기 페이스북에서 자기 친구랑 대화하는 걸 유심히 살펴보니,그 친구에게는 내가 자신한테 매달리고 매달려서 좋아하는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는데 불쌍해서 사귄다는 듯이 말을 한거임
깨지고 나니 무지 어색했지만, 그런 어색한게 너무 싫어서 엄청 노력해서 간신히 다시 친구사이로 돌아오고,그때 그 일은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었음
난 그 일이 지금 날 이렇게 분노하게 만들줄은 몰랐음
얼마전에, 아는 친구의 여자친구를 소개 받았었음글쓴이보다 한살 어린, 그래서 뭔가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아이였음근데 그 아이가 매우 충격적인 사실들을 말 해주는 것임
사실 외국의 한국인고등학생 네트워크는 상당히 좁음진짜로, 거짓말 안치고 결국 모두 다 연결이 되어있음그래서 그런지, 친구의 여자친구가 허세를 알고 있는 것임그러면서 나랑 어느정도 친해지자, 그 아이가 나한테 모든 것을 털어놓기 시작함.이 아이에게서 직접 들은거고, 충격도 커서 진짜 거의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음
" 나 사실 언니 만나기 전에 알고 있었는데, 우리오빠가 언니 말을 많이 한 것도 있지만, 그 허세 오빠한테서 언니에 대해서 들었어. 근데 내가 보고있는 언니 모습이랑 그 오빠가 말한 언니랑 너무 달라 "
" 뭘? "
" 둘이 사겼던거. 언니가 허세 오빠를 맨날 스토킹 해서 허세오빤 언니를 좋아하는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었는데 언니가 불쌍해서 사겼던거래. 그러다가 언니가 자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언니가 너무 질려서 오빠가 언니한테 먼저 깨지자고 한거라고 하던데? "
와 진짜... 어이가 없었음그래도 계속 들어보잔 얘기에 그 아이를 계속 다그쳤음
" 그리고, 허세오빠가 말해준건데... 언니는 자기 친구 다른 사람이랑 나누는거 진짜 싫어한다고... 그래서 허세오빠가 몇번이고 언니한테 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말 했었는데 한명도 소개 안 시켜주고, 지금은 언니보다 허세오빠가 더 잘나가서 언니가 허세오빠 질투한다고... 게다가 언니 완전 허세녀라고, 개찌질인데 완전 허세만 부린다고 들었는데 내가 보는 언니 모습은 그런게 아니라서... "
허세? 잘나감? 개찌질이?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진심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왔음
글쓴이는 정말로 착실하게, 공부는 못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 학생임중학교때 철이 덜 들어서 이상한 짓 조금 하고 돌아다녔지만 지금 그때 그 시절이 미친듯이 창피하고,밤에 자려고 누우면 이불을 뻥뻥 차면서 후회하는 일들이 있음그래서 요즘은 정말 집.학교.학원.교회. 이 네군데만 돌아다니면서 착실하게 살고 있음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저 아이에게 '개찌질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허세? 물론, 인간이니 허세가 왜 없겠음, 나도 모르는 새에 허세가 나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하지만 킹허세 그 아이가 말하는 '허세'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음
" 아 열여덟. 손가락 사이에서 ㅈㄴ 담배냄새 나... "" 기침 하는데 목에서 피가 나오네? 하, 죽을때가 다 됐나보다. 하지만 이걸 어쩌냐, 난 그래도 담배를 버릴 수가 없다. "" 열여덟. 목 ㅈㄴ 아프네... 담배 끊어야겠다 "" ... 죽고싶다. 세상이 나를 버린다. 이제 난 버림 받는 것보다 내가 버리는 쪽을 택하겠어 열여덟. "
저런 말을 달고 사는 아이가 허세임뭐만 하면 저런 말만 하고,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애들 그룹에 속하기 위해서 정말 무던히도 많은노력을 하는 아이임.그런 아이에게서 내가 '허세녀'와 '개찌질이' 라는 말을 들으니 정말 분노했었음하지만 거기서 끝난것도 아님.
그 아이는 그 주위 아이들 거의 모두에게 그런 식으로 말을 퍼트리고 다녔었음
" xx 쟤는 완전 허세녀다. 지 인맥 자랑하고 다니면서 다른 사람이 좀 소개시켜 달라고 하면 절대 안된다면서 정색하고 지는 다른 사람들 인맥 다 자기한테 끌어 당겨서 지 인맥 확산하는데만 정신을 쏟는다. 완전 끈질기고 귀찮게 달라붙어서 깨졌더니 ㅈㄴ 귀찮게 한다. 아직까지도 가끔 나 좋다고 연락을 한다. 대체 쟤는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요즘 내가 잘나가니까 ㅈㄴ질투한다 "
저런 식으로 내 뒷담을 퍼트리고 다니는 거임.정말 어이없지 않음?나 솔직히 그 아이에게 잘못한 건, 걔를 좋아하지 않았으면서 사겼다는거. 그거 하나밖에 없음그건 정말 잘못했고, 그 아이한테도 사과 정말 진심을 담아서 많이 하고 그 아이도 이해 한다고 말 해줘서' 아 이제 진짜 친구로 남겠구나, 다행이다 '라는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았었음근데 저렇게 뒤에서 뒤통수를 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음
인맥? 어이가 없었음만약 저게 사실이면 그냥 넘어갔을 텐데, 사실이 아닌 일들로만 태클을 거니까 화가 남친구들은 저놈 저거 미친놈이라고, 그냥 철이 덜 들었으니까 무시 하라면서 날 위로해줌그래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겼는데
아 직 까 지 도저러고 다님 ㅡㅡ
고3인데 정신도 못 차리고 클럽 다니고 술 마시면서 담배 피는거에 재미 들렸음내 앞에선 아무 말도 안 하면서 뒤에선 온갖 뒷담을 다 까고 다닌다는 사실에 기분 더러웠음그 아이가 이번에 또 새로 친구를 만들었는데, 그게 내 친구였음근데 허세 그 아이는 그 사실을 모르고 새친구라고 좋다고 걔한테도 내 뒷담을 열심히 깠음물론 그 아이는 나랑 더 친해서 당황해 나한테 바로 말해줬음아직까지도 난 충격과 공포임 ㅡㅡ
... 저 아이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거임?빠른 94라서, 한국으로 치면 이제 대학 신입생이나 다름 없는데....................... 왜 철이 아직도 안 듬?
ㅎㅂㅎ, 안녕?너 가끔 판 읽는다 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좀 읽어주길 바란다 제발내가 널 어떻게 해줘야겠니, 응?나 그때 정말 사과 진심으로 했었도 너도 내 사과 받아 줬었잖아그래 너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귄건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해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너한테서 저런 소리를 들을 정도의 잘못을 한거임?너 진짜 어이없다 ㅋㅋㅋ 솔까말 그때 깨진것도 니 뒷담 때문이었잖아내가 언제 매달렸는데? 니가 매달렸잖아 ㅡㅡ내가 스토커처럼 너를 쫓아 다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냐?내가 시간이 그렇게 썩어 넘쳐서 너를 스토킹 하겠냐고제발 너의 피해망상에서 벗어나 주길 바란다이 글 읽으면 이제 정신 좀 차리고 허세 좀 그만 부려줄래?니 클럽사진 페이스북에 가끔씩 올라오던데.. 진짜 같잖거든?그리고 자꾸 나한테 그놈의 담배 얘기 좀 그만하라고. 담배 싫다고담배 피는 남자 곱게 안 보인다고 진짜담배 피는거랑 술 마시는거, 클럽 다니는거까지..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맨날 나대는데?고3이면 이제 철 좀 들때가 되지 않았냐? 그렇게 해서 대학 가겠냐고남 뒷담까기 전에 니 일부터 처신해 ㅡㅡ난 진짜 그래도 너랑 친구로라도 남게 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했었는데,니가 내 뒤에서 그렇게 씐나게 내 욕을 하고 다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ㅋㅋㅋㅋ싸움에서 진 개가 더 시끄럽다더니, 니가 딱 그짝이다?앞으로 철 좀 들어라, 제발언제까지 그러고 살래?
음,,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는거지 헣헣헣
추천하면 커플들은 알콩달콩 예쁜사랑 쭉 하게되고,추천하면 커플들은 솔로탈출...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