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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판> 썰매끄는 멍멍이 말라뮤트 성장기

유나래 |2012.06.08 05:01
조회 786 |추천 4

 

안녕하세요

내 강아지 귀여운 내 개

사랑스런 내 개시키 소개 자랑 하려고 왔습니다 ㅠ_ㅠ

으헝헝 너무 사랑스럽고 귀염터지는 내시끼

생각만해도 엄마미소 지어지는 내시끼

 

지금 소개하는 꼬물꼬물 아가는 두번째로 데려온 아기 하마입니다

저와 제 친구가 한마리씩 데려와 키우고있는데

제 친구집에서 3개월하고 1주일 정도 된 아가씨 꼬마를 키우고 있구요

 

저희집에서 이제 곧 3개월이되는 상꼬맹이 하마를 키우고있습니다!!!!

 

지금 소개하려는 아가는 저희 집에 있는 하마남자를 소개하려합니다

하마 사진이 넘쳐나니까 먼저 정리하고

나중에 우리 첫째 꼬마아기씨 이야기도 올릴게여!!!!!!!!!!!!!!!!♡

 

 

하마군은 3월 18일날 태어난 꼬물꼬물 꼬물꼬물꼬물이입니다

다들 아시죠 눈이오면 썰매를 끄는 알라스카 말라뮤트!!!!!!!!!!멍멍개입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고 있죠

 

지금 하마가 잠깐 꼬마집에 가있는데

둘이 같이있으면 아주 난리난리가 아닙니다

정말 개판

 

말수를 줄이고 아주 담백하게 우리 꼬물이 하마 사진을 기재하겠습니다 *-^-*

 엄청난 양의 사진이니 인내를 가지고 봐주세여ㅋㅎㅋㅎ

 

 

 

 

 

 

안녕? 하세여 하마입니다

 

 

하마 코꾸멍 킁킁

 

뼈다귀를 향한 아련아련

 

 

 

 뼈다귀는 역시 치킨사사미야

 

 

 캬앙~

 

 

 

 

 말랑말랑 젤리 탱탱

 

 

 철푸덕

 

 

 그러고 자는거니?

 

 

친구들이랑 한컷

 

 

 맴매 이리 내놔

 

 

혼꾸녕나고 눈치보기!!!!! 이눔시키!!!!!!!!!!!

 

늠름한 자태

 

 

 

 

귀가 쫑끗

 

 

 

갸우뚱

 

 

철푸덕2

 

 

 

 철푸덕 3

 

 

 병원와서 발바닥에 맘마 묻히고 꿀잠자기

 

 

 키커져라 쭈욱

 

 

 셀카?

 

 하마 자는데 장난치기ㅋㅎㅋㅎㅋㅎ

 

 

뭐지?

 

 

먹는거니?

 

누나누나 꺄륵꺄륵

 

 

뭐하니

 

뭐지

 

 

내놔

 

 

 

 

저벅저벅

 

피그렛 내놔

 

 

끄읏 -

 

지금은 사진보다는 꾀 컷어요

오동토동 지금도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마지막으로 같이있으면 떠블귀염터치는 꼬마하마 사진 투척하구 갈께여

안뇽안뇽

 

 

 

 

 

 

 

 

 

 

 

 

 

끝으로 별거 없지만 새로여는 블로그를 남기며☆

www.cyworld.com/vividbe

진짜 안뇽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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