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라도 나주에서쇼핑을 한뒤 광주로 갔다
(집이광주거든요)
그리고 모 토마토피시방을 가버림zz
토마토피시방도착시간7시 그때부터 던전앤파이터(줄여서던파)라는 게임을 하던나
게임을 잘하고있다가 목이말랏음 ..
그래서 음료수를 사러 카운터로가서 음료수하나를 거뜬히 쥐어지고
제번호 앞으로 달아주세요 뿌잉 이라는말을 한뒤 다시 내자리에 앉았음
그리고 다시 던파를 했음
그리고 1시간뒤...
주황색 후드에 여성들이자주입는 청바지를입은 여성발견 후두도 개간지나게쓰고있었음
내옆을 지나간다 얼굴 제대로못봄 그런데 왠지 개이쁠삘이엇음ㅋㅋ
옷스타일이 진심 패션감각이 뛰어나보였슴
그리고 내왼쪽자리에 앉은거임
올레!!!!
내옆에앉은 여성이 후드를 벗지도앉은체 게임을함...(어디서본건있어가지고zzz)
그여성은 개간지나게 말보루를 한갑을꺼내들더니 피는거임 (이때까지만해도 얼굴못본상황)
어느덧시간은10시가되고
그녀는 물을 은근 벌컥마시는스타일? 이엇음
그리고 그녀가 스타크래프트1이라는게임을하며 유즈맵 던파강화하기라는 게임을하는거임
오;; 천생연분인가...?
담배도맞고... 던파도맞고...오 이건 먼가 신이주신기회닷!!!
난 카운터로 가서 음료수2개를 집어든체...
다시 내앞으로 긁어놓은후 내자리에 앉았다..
이 커피한잔으로 오늘밤을 뜨거운밤으로만들테다!!! 라는 생각으로 음료수로 급팅을 주선할까햇음
그래서 일단 침착하게 내자리로 앉은뒤 어떻게 말걸지?
라는 생각에 흠.... 저기요 커피한잔하세요~ 라는 아주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기로 결국결심했음
10분뒤...
드디어 이제 말걸을차례다 싶을 찰나에...
그녀의 스맛폰에서 벨이울림... 린킨파크의 faint였음
어라..? 여자도 린킨파크 좋아하나보네?
그런데 ... 이제부터 반전이 시작돼었다..
이사람 목소리가..먼가 심상치가않다...
마치 엉덩국님의 들어올땐맘대로였겠지만 나갈땐아니란다의 ... 그런 걸걸한목소리가 ㄷㄷ;;
갑자기... 방송에서가끔 얼굴이이쁜데 목소리가 굵다거나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게 돼었다..
그리고선.. 어쩌다보니 서로 얼굴이마주친순간....
fun...
fun..
fun...
fun..
남자다...ㅅㅂ;;;
이거 어떻게된거지;;
이..이럴리가없어... 이럴리가없다구.. 분명아니야..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처음부터 그녀가아니었고 그놈이었고
그새키는 남자가 여자룩을 창조하는 놈이었을뿐이고..
후두따윈 벗지않고 게임하는놈이었으며...
그냥 .... 머같은상황이 연출된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음료수 2개 사온걸 그사람이 보고 먼가 갈구하는 눈빛을 느꼇다..
그사람이 갑자기 서버가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힐더 라고 말해보았다..
그리고 이야기를 어느정도 주고받으며 난 그음료수를 같이 던파도하는데... 드실래요..?
아... 이런 써글 너따위 남자에게줄 음료수가아니었는데.. ㅅㅂ;;
그리고 결국 그 2천원가까이했떤 칸타타라는 커피는 그놈에게 건네게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친구로지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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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끝내죵?